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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는 20일부터 24일까지 택시 운행 질서를 점검하고 빈대 확산 방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시·5개 자치구 합동으로 대전역과 복합터미널 등 택시 다중 집합 장소에서 진행된다.
시는 택시 운행 질서 확립을 위해 차량 실내 청결 운수종사자 자격증명 게시 내·외부지정게시물 부착 여부 등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시정 및 계도조치 하고 지적 사항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개선명령을 통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특히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안내문을 배부하고 택시 안 의자 시트 방제 등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정신영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택시 운행 질서를 확립해 시민들이 더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빈대에 대한 예방법 및 조치사항 등도 세밀히 안내해 시민들의 우려를 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상반기 점검에서는 운수종사자 자격증명 및 내·외부 지정게시물 미부착 등 총 50건 위반 사항을 적발해 현지 시정 및 보완 조치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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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 한밭도서관에서는 25일 오후 2시 자홍 이모티콘 작가 ‘자홍’을 초청해‘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진행한다.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사람이 책이 되어 타인에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대화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사회적으로 주목 받는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한다.
11월의 휴먼북인 자홍 이모티콘 작가는 ‘노빠꾸 직진 연애콘 시리즈, 다요토끼 시리즈 ’등 20개의 이모티콘을 출시했다.
이모티콘이 보편화되면서 새로운 직업으로 뜨고 있는 이모티콘 작가의 직업적 가치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한밭 휴먼 라이브러리’를 참조하면 된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현직에 있는 직업인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현장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어 지역사회의 소통을 이끌고 다양한 방식의 독서문화 발전을 이루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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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는 22일 대전TJB공개홀에서‘대전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대회 및 충청권역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발달장애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확대 등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계 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1부 성과대회와 2부 심포지엄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 성과대회에서는 그동안 대전시의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경과보고와 함께 사업별·분야별 성과를 돌아보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사업 추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관련 기관 종사자 간 네트워크의 장도 열린다.
2부 심포지엄에서는 충청권 발달장애인 기관관계자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통합지원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국가·지자체·지역사회 등 주체별 역할에 대해 토론한다.
기조강연은 전북대 김미옥 교수가 맡고 김대용 건양사이버대 교수, 백은령 총신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대전시에서 현재 거주하고 있는 발달장애인은 8,426명이다.
10년 전 대비 2,100여명이 늘어난 수치로 국내 총인구가 꾸준히 감소하는 현 상황에서 발달장애인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대전시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2022년부터 ‘최중증발달장애인 도전적 행동지원’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위기 상황에 처한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AI기술 기반의 도전적 행동 중재 지원’,‘도전적 행동 발달장애인 낮활동 서비스 지원사업’등을 펼치고 있으며 여러 긍정적인 정책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발표된 2024년 정부예산안에 발달장애인 지원 예산 3,567억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단계별 1:1 통합돌봄 예산 717억원이 편성된 것과 관련해 대전시도 지원 정책을 발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 직원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분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더 촘촘하고 세심하게 채워줄 수 있는 지원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서 발달장애인과 함께 공존하며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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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는 17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시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과 대설·한파 발령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성을 알리는‘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시, 자치구, 동부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안전 관련 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시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화재·한파·대설 등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재난·안전위험요인을 신고하도록 홍보했다.
또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법을 안내하고 중앙시장 내 전기·가스 시설물 안전점검도 추진했다.
시는 지속적인 캠페인은 물론 산하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리플릿 홍보물 배부하는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겨울철은 한파로 인한 화재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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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지난 16일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의 위험에 놓인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기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부아동전문기관 회의실에서 정규영 센터장과 송재덕 관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심리, 정서적 지원을 통해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정의 회복 지원과 재발방지를 목적으로 양측은 정보를 공유했고 성상담 및 피해아동의 올바른 성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자고 한 목소리로 입을 모았다.
이날 송재덕 관장은 “이번 협약식으로 건강한 성문화 구축과 지원을 통해 학대위험이 있는 아동과 가정이 안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규영 센터장은 “성폭력 예방 및 성 관련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상호간의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대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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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는 예비부모강좌 ‘행복한 우리아이 육아’를 19일 오전 10시부터 인구보건복지협회 및 대전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다양한 자녀 문제 사례를 연구하는 베테랑 멘토이자 각종 방송과 강의를 통해 검증된 강사인 조선미 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된다.
강좌 1부에서는‘엄마의 자존감’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2부에서는 육아와 양육에 대한 실시간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자녀 양육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출산도 중요하지만,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한 양질의 부모 교육도 매우 중요하다”며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와 예비 부모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올바른 육아법을 배우고 궁금증을 해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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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는 17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시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과 대설·한파 발령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성을 알리는‘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시, 자치구, 동부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안전 관련 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시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화재·한파·대설 등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재난·안전위험요인을 신고하도록 홍보했다.
또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법을 안내하고 중앙시장 내 전기·가스 시설물 안전점검도 추진했다.
시는 지속적인 캠페인은 물론 산하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리플릿 홍보물 배부하는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겨울철은 한파로 인한 화재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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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는 17일 해군 대전함에서 대전시 공무원, 지원민방위대원, 자율방재단 연합회 회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안보체험과 민방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대전시와 해군 대전함이 자매결연을 맺고 여는 첫 행사로 대전함이 정박해 있는 경남 진해 해군 기지 내에서 진행됐다.
오전에는 대전함 해군 장병을 격려하고 대전함 견학, 군 장병 급식 체험 등의 시간을 가진 후, 오후부터 안보 특강과 민방위 경진대회가 이어졌다.
해군사관학교 박용한 교수가 “해군의 창군과 손원일 제독의 신사도 정신”이란 주제로 안보특강을 했고 지원 민방위 대원들의 비상대비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 소생술, 방독면 착용 등 민방위 경진대회가 펼쳐졌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대전함 방문이 공직자는 물론 지원 민방위 대원과 자율방재단의 안보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적절한 시기에 대전함 장병들을 대전시로 초청해 시티투어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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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빈대합동대책본부 가동
[PEDIEN] 대전시 빈대합동대책본부는 다음달 8일까지 빈대 집중점검 및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
빈대합동대책본부는 숙박업, 기숙사 등 빈대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의 소관 부서를 포함해 3개 반으로 편성해 운영 중이다.
실국별 해당부서는 자치구와 함께 소독의무대상시설 및 주거 취약시설 약 2,800개소를 대상으로 침구 위생, 빈대 흔적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의 위생관리를 강화하도록 했다.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시철도 1호선에 대해서도 전동차량 및 22개 전 역사 대상 자체 소독실시 및 전문 방역업체를 통한 방역 소독을 강화했으며 전동차 전 객실 의자 시트를 단계적으로 교체 추진한다.
소독의무대상시설의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법정 소독 횟수를 준수하게 되어있어, 위반 사항 발견 시 관계 법령에 의거 행정처분하고 가정집의 경우 자율 방제를 원칙으로 빈대 방제요령 및 전문 방제업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정부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자체 방제가 어려운 취약시설을 우선적으로 1차적인 방제를 지원하는 등 빈대 확산에 대응할 계획이다.
남시덕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빈대는 감염병을 옮기는 해충은 아니지만, 흡혈로 인한 불편과 알레르기, 심리적·경제적 피해를 주는 해충이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에게 빈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안내해 과도한 불안감이 생기지 않게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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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사업이 12년 만에 첫 삽을 떴다.
대전시에 따르면‘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착공신고서 검토 결과, 적정으로 통보되면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지난 9월 실시계획 승인 후 사업시행자는‘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제21조에 따라 건설사업관리자에게 착공일을 2023년 10월 30일로 지정한‘착공신고서’의 검토를 의뢰했고‘신고서’에는 현장기술인 자격 및 품질 안전관리계획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따라, 건설사업관리자는 착공신고서를 종합 검토했고 지난 11월 15일 대전시에 신고서의 적정함을 통보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착공일은 2023년 10월 30일이고 공사 기간은 60개월로 2028년 10월 29일경 준공될 계획이다.
현재 토지보상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추진을 위해 공사 차량 진입도로 확보 등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은 총사업비 7,176억원을 투입해 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103-1번지 일원으로 통합 이전하는 사업이다.
시설용량은 65만㎥/일 규모이며 첨단 공법을 도입해 하수처리시설을 현대화하고 지하로 건설해 악취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지상에는 생태공원 등 시민들이 여가 공간을 조성해 하수처리장이 혐오시설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친환경 녹색 쉼터로 만들 계획이다.
1989년부터 가동을 시작한 원촌동 하수처리장은 시설 노후화에 따라 수처리 기능 저하와 운영비용 증가 등의 문제를 겪어 왔다.
특히 건설 당시 시 외곽지역이었던 하수처리장에 대단위 공동주택 단지 입지 등 주거지역으로 변모하면서 지역 주민들은 악취로 인한 고통을 호소해 왔다.
무엇보다 원촌동 하수처리장은 개방형으로 시설되어 있어 시설 개선만으로는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우며 주거단지와 인접해 있어 미관에도 좋지 않고 지역의 균형발전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는 등 이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2011년 하수처리체계 재정립 연구용역을 발주해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완전 이전 방식으로 사업 방향을 정하고 2012년 이전 계획을 환경부로부터 승인받았다.
또한 이전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을 검토하며 대전시 오랜 숙원사업의 해결 기반을 마련했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은 2019년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후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쳐 대전엔바이로㈜가 우선협상자로 선정됐고 2022년 1월 실시협약이 체결됐다.
대전시는 지체 없이 실시설계 검토 문화재지표조사경관심의 설계 안전성 검토 환경영향평가 협의 지하안전 영향평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승인 도시 관리계획 결정 재해 영향성 검토 실시설계 경제성, 적격성 검토 실시협약 변경체결 개발행위허가산지전용허가 등의 행정절차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지난 9월 실시계획 승인 고시를 완료했다.
대전시는 하수처리장 이전을 통해 안정적 하수처리 체계 구축은 물론 악취 문제의 근본적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효과, 대덕연구개발특구 재창조를 위한 토지자원 확보 등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하수처리장 이전 및 현대화를 통해 시민의 안정적 생활하수 처리는 물론, 사업 후 원촌·전민·문지동 일원 5만여 세대의 악취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고 사업시행에 따른 1조 8600억원 규모의 생산 유발효과와 1만 1,600명의 취업 유발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회덕IC 신설, 대덕특구 동측 진입로 개설 등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원촌동 하수처리장 부지에는‘첨단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로 활용해 지역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10년 이상 진행된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사업이 행정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착공의 결실을 맺었다”며 “본사업에는 건설출자자 14개 사 중 지역 8개 사가 참여하고 있고 실시계획 승인 시 대전시의 더 많은 업체가 하도급사로 참여토록 하는 조건을 제시했으며 앞으로 조건이 이행될 수 있도록 확인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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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16일 신탄진 용정초등학교 주변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노란발자국’을 설치하고 교통안전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교통공사, 대전보훈병원,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공공기관과 공기업 임직원들도 참여했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단위 협업체계를 구성·운영하는 플랫폼이다.
노란발자국은 교통위험 지역에 노란색 정지선과 발자국을 부착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신호대기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시설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세천초등학교, 매봉초등학교, 가장초등학교 등 18곳에 부착할 예정이다.
김영진 대전시 소통정책과장은“어린이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민·관·공·학이 협업해 안전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다양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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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의 정주 환경에서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
최근 전동킥보드, 공유자전거, 에어휠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의 이용이 증가하면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시민은 운전자인 동시에 보행자다.
이동권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면서도 안전한 보행환경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하는 이유이다.
특히 대전은 광역시 가운데에서도 낮은 대중교통 부담률을 보이고 있으며 자가용 사용률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자가용 위주의 교통 운송 체계는 장기적으로 사회·경제적 비용 증가와 도시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
시는 이번 시민토론을 통해 보행자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하고 접수된 의견들을 검토해 보행자 친화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시민토론은 다음달 18일까지 대전시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이성규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차량중심에서 사람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변화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며 “안전한 정주환경과 이동권에 대한 권리를 모두 만족하기 위해 어떠한 정책들이 필요한지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전시소에 ‘시민토론’과 ‘대전시가 제안한다’ 등 다양한 주제의 공론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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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는 21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제16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시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을 초대해 미래 핵심 에너지 기술인 수소에너지와 이차전지 기술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수소에너지 개발에 가장 필수적인 알카라인 수전해 기술개발 방향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이차전지 개발과 관련한 글로벌 동향과 우리 산업에의 응용 방안을 제시해, 그린에너지 사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창업기업가들이 자유롭게 질의응답하고 네트워킹과 기술 지원 상담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참여 방법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를 통해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네이버폼,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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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시는 13일부터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대전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힐링연수을 실시했다.
민선 8기 공약인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연수는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5년 이상 재직 우수 보육교사 30명을 선발해 이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연수에서 보육 교직원들은 일터에서 벗어나 쉼과 마음 성장을 위한 전문가 상담, 제주 문화체험 등의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A 보육교사는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됐고 무엇보다 함께한 보육교사들과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갖고 치유와 화합의 시간을 가진 것이 기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늘 최선을 다해 주시는 보육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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