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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MICE 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MICE 콘텐츠 공모전’ 개최
부산시, MICE 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MICE 콘텐츠 공모전’ 개최 [PEDIEN] 부산시는 MICE 산업의 저변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3회 부산 MICE 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내용은 엔데믹 시대 대응 ‘하이브리드 전략’ 등을 활용한 MICE 행사 기획 및 유치 제안 부산 유니크베뉴 발굴 및 행사 방안 제안 부산 방문 MICE 참가자를 위한 관광프로그램 제안 등 3개 분야이다.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는 6월 30일까지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로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이미 운영 중이거나 타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유사한 사례를 단순 모방한 작품은 출품이 제한된다. 신청 서식은 부산시청 또는 마이스 워크넷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입선을 없애고 장려상을 3개 팀에서 5개 팀으로 늘려 대상, 우수상, 장려상 총 8개 기획안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부산방문 MICE 참가자를 위한 관광프로그램 제안을 접수해 부산시 정책 수립 및 관광프로그램 운영 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MICE Alliance에 제공되며 수상작을 활용한 행사 개최 시 ‘벡스코 지역 민간 전시주최자 지원사업’ 및 ‘부산시 민간주관 전시회·회의 개최 지원사업’ 우대 적용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시상식은 하반기 MICE 페스티벌 기간 내 부대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MICE 산업의 저변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공모전에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부산시, ‘해양사고 통합훈련’으로 안전 역량 결집
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오는 5일 오후 1시 부산항 북항 국제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서 부산해양경찰서 유관기관 10곳과 ‘부산항 해양사고 통합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해양사고 대비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해양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유형별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훈련을 위한 예산과 장비, 물품을 지원해 왔다. 특히 시는 올해 훈련을 통해 지역 내 해양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뛰어난 협업 훈련 역량을 선보임으로써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맞아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준비된, 안전한 해양도시 부산을 과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향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북항재개발 등으로 재탄생할 부산항을 이용하는 여객선이 늘어날 것을 고려, 유사시 사고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여객선 폭발사고’가 일어남을 가정해 진행된다. 이날 훈련에는 시, 부산해양경찰서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과 선박 10여 척, 구조헬기 등이 투입되며 훈련내용은 여객선 배터리실 폭발사고에 따른 익수자 구조 여객선 화재 진압 여객선 승객 해상추락 시 조치법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앞으로 부산항을 대상으로 하는 해양관광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여객선은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부산의 해양관광자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훈련으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마련해 다중이용선박인 여객선 해양사고에 빈틈없이 대비하고 안전한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역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세계적인 여행사진작가 ‘토마 구아즈’ 카메라 앵글에 엑스포 유치 열기 담다
세계적인 여행사진작가 ‘토마 구아즈’ 카메라 앵글에 엑스포 유치 열기 담다 [PEDIEN]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여행사진작가 ‘토마 구아즈’가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 도시 ‘부산’의 유치 열기와 매력을 본인의 작품활동을 통해 전 세계로 알린다. 부산시와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오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토마 구아즈’를 부산으로 초청해, 그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작품활동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맞아 2030세계박람회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역량과 매력을 ‘토마 구아즈’의 사진작품에 담아 전 세계로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강서구 녹산국가산단에 부산공장을 운영 중인 ‘르노코리아자동차’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토마 구아즈’ 초청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덕분에 이번 홍보가 성사됐다. ‘토마 구아즈’는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여행사진작가로 주로 도심 풍경과 해변 경치, 산, 사람들, 산업풍경, 항구 등을 카메라 앵글에 담고 있다. 1969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1995년 국립장식미술학교를 졸업한 이후, 르 몽드, 우에스트-프랑스, 라 크루아, 파리-매치 등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 유명 언론매체인 ‘르 피가로’에도 정기적으로 작품을 기고하고 있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캄보디아, 중동 등 세계 무대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으며 우리나라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프랑스 마크 플래먼트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그의 작품은 2019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된 이력이 있다. 이번 작품활동은 시민 열기와 교통 인프라, 개최 예정부지 등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 방문 시기에 맞추어 4월 6일부터 12일까지 부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스케치하며 작가의 눈으로 그려본 ‘부산’을 카메라 앵글에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주요 촬영장소에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해 작품의 완성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특히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인 북항 일원을 집중적으로 담을 수 있도록 해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엑스포 예정부지를 전 세계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작품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사진작품이 다양한 언론매체 등에 소개된다면,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에 대한민국 부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과 부산이라는 도시의 매력을 더욱 현실감 있게 잘 전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글로벌 기업인 르노코리아자동차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크나큰 관심과 참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업들의 전방위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뿐만 아니라 남은기간 촘촘하게 준비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 부산의 매력과 함께 시민들의 유치 열기까지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지금까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좋은 결실로 화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르노코리아자동차는 다가오는 6월에는 국제박람회기구 제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이 예정된 만큼, 그룹 본사가 있는 파리 현지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관 개관
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관 개관 [PEDIEN] 부산시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북항재개발홍보관 일부 공간을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관’을 조성하고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 방문 일정에 맞춰 개관한다고 밝혔다. 홍보영상관에서는 부산근대화의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북항의 상징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동시에 부산과 북항이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로서 지닌 차별화된 장점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영상관에 들어서면 먼저 미래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부지의 모습이 구현된 디오라마를 통해 시각적인 정보를 볼 수 있다. 이후 디오라마와 영상이 상호작용하는 인터랙션 맵핑 기술을 통해 관람객들을 2030년 북항으로 안내한다. 영상이 투사되는 메인 스크린은 6.6mx2.3m 크기의 대형 스크린으로 고출력 고해상도 빔프로젝터 2대가 활용된다. 박람회 부지를 구현한 3.3mx2.4m 크기의 디오라마는 3D프린터를 활용해 제작됐다.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지원하고자 LG전자에서 55인치 투명 OLED 터치 사이니지를 홍보영상관에 제공해 관람객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을 직관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첨단기술이 접목된 투명 OLED 터치스크린을 통해 사이니지에 있는 영상 쇼모드를 작동시키면 사람, 협력, 화합, 혁신의 물결을 시각화한 세계박람회 로고 미디어아트가 30~40초 정도 표현되는 대기영상과, 이후 북항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 북항이 가진 지리적 이점과 2030부산세계박람회장의 구현 모습,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북항의 미래를 모두 체험할 수 있는 8분짜리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후 인터랙션 영상을 통해 추가적인 설명과 질의응답을 할 수 있도록 해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내외빈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영상은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불어 4가지 언어로 제공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영상관에서 몰입도 있는 체험을 마치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하늘정원 옥외데크로 올라가 북항의 모습을 바로 조망해 볼 수 있다. 이곳에 설치된 55인치 옥외형 키오스크는 북항의 현재 모습을 360도 가상현실 화면으로 둘러볼 수 있으며 앞으로 구현될 박람회 부지 모습과 시설들을 터치스크린으로 작동시켜 확인해 볼 수 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관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의 해를 맞아 시민들이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북항재개발홍보관 운영시간인 평일뿐 아니라 공휴일인 토요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홍보영상관 개관으로 디오라마와 영상의 인터랙션 맵핑 기술을 체험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해 몰입감 있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박람회장의 미래 구현 모습을 디오라마로 확인하고 영상을 통해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박형준 시장, “세계박람회 유치 총력 대응과 함께 주요 정책도 면밀히 살펴나갈 것”
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가 2030세계박람회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시정의 주요 정책 현안도 빠짐없이 챙겨나가기 위해 오늘 오후,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오전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을 맞이하는 ‘부산역 시민환영행사’를 마치고 오후에는 북항과 부산시민공원, 해운대수목원을 찾았다. 먼저, 박 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무대가 될 북항재개발사업 1단계 구역인 제1부두를 방문해 주요 도로 보행교 등 주요 기반시설을 점검했다. 특히 시민 편의시설 등 1단계 구역에 다양한 콘텐츠를 조화롭게 구성해 시민들이 북항재개발의 혜택을 최대한 누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박 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지속해서 추진 중인 녹지공간 조성과 운영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녹색 치유 공간의 대표 명소인 부산시민공원과 해운대수목원을 잇달아 방문했다. 내년이면 개장 10년을 맞이하는 부산시민공원에서는 시민공원 내 주요 수목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수목 생육 환경과 공원 내 다양한 시민 참여공간 운영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2단계 조성공사가 시작된 해운대수목원에서는 1단계 임시개방 시설 내 수목 상태와 생육 환경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2단계 조성 시 반영해야 할 보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해운대수목원은 시민공원의 약 1.4배의 크기로 지난 2021년 5월 1단계 임시개방 이후, 올해 3월 기준 누적 관람객이 52만명을 넘었으며 오는 2025년 부지개방을 목표로 2단계 기반시설 공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한편 이날 오후 세계박람회기구 실시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제의 하나인 ‘자연과의 지속 가능한 삶’의 실현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찾은 을숙도생태공원에는 이성권 경제부시장이 지원에 나섰으며 박형준 시장은 이날 저녁에 ‘실사단 환영 만찬’을 주재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이 되기 위해서는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곳곳의 주요 현안들이 제대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와 함께 시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책 현장도 빠짐없이 면밀히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
부산시, ‘지역선도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4개 과제 선정
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2023년 지역선도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4개 과제가 선정되어 국비 7억 7천여만원을 확보했으며 추후 시비를 확보해 총 1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인공지능, 확장현실, 클라우드 등 3개 분야 총 4개로 인공지능 분야는 엔디소프트의 ‘실시간 통역 앱 플랫폼 고도화 개발 및 서비스’ 무스마의 ‘인공지능 기반 중소현장 특화 안전관리 플랫폼’ 2개이다. 확장현실 분야는 일주지앤에스의 ‘홀로렌즈2를 활용한 실감형 확장현실 교육&협업 솔루션’이며 클라우드 분야는 인타운의 ‘인공지능 기반 엔지니어링 문서 정보·도면 객체 인식·유사도 비교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년 지역선도기업사업화 지원사업’은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화와 기술경영 컨설팅, 마케팅 지원을 통해 우수한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을 선도기업으로 육성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소프트웨어 선도기업 사업화를 위해 인공지능, 확장현실,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신규 신청 과제 3개와 2022년 우수과제로 선정된 무스마 과제를 추가 제안해 4개 과제 모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소프트웨어 지역 강소기업들의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 부산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서비스 개발 기획부터 테스트 및 현장 적용, 소프트웨어 품질검증, 서비스 고도화,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부산영상위원회, 글로벌기업과 후반작업 기술 접목 시도
부산영상위원회, 글로벌기업과 후반작업 기술 접목 시도 [PEDIEN] 부산시는 부산사운드스테이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부산영상위원회와 글로벌 영상 자막·더빙 제작기업 ‘아이유노글로벌’, 폴리 사운드 전문기업 ‘모노폴리’가 공동으로 기술용역을 체결하고 올해 4월부터 1년간 후반작업 연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막, 더빙, 영상기술 등 다양한 서비스를 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하는 ‘아이유노글로벌’은 ‘D.P. 시즌 1’, ‘D.P. 시즌 2’, ‘종이의집 시즌 2’, 영화 ‘동감’, 드라마 ‘더 원’, ‘스위트홈 2’ 등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등 사운드 후반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세계 1위 콘텐츠 현지화 기업이다. 또한 폴리 사운드 후반작업 전문기업 ‘모노폴리’는 2002년 ‘밀애’를 시작으로 2022년 ‘범죄도시2’, ‘올빼미’까지 200여 편의 상업 영화 폴리 작업을 수행한 부산지역 기업이다. 부산시는 지역 영화인들을 위해 영화·영상 후반작업시설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을 구축했으나, 실무경험 있는 전문 오퍼레이터의 부족 등으로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오랜 시간 고민을 해왔다. 이번 계약체결로 ‘아이유노글로벌’과 ‘모노폴리’의 부산영상위원회 지원사업의 후반작업 수행 관계 기관, 지역 제작사 등의 사운드 후반작업 기술지원 인력 양성 사업의 실무 강사 지원 등 수준 높은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통해 부산영상위원회와의 사업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부산사운드스테이션 운영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지역 영상·영화 후반작업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최근 영화시장의 디지털시네마 비중이 점차 확대된다. 에 따라 컴퓨터 작업이 주를 이루며 후반작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부산사운드스테이션과 후반작업 전문기업 기술의 접목을 통해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부산영상위원회와 후반작업 전문기업과의 파트너십 체결로 시스템과 기술력을 모두 갖춤으로써 부·울·경 지역의 영화·영상 후반작업 제작의 거점 역할을 함과 동시에 ‘영화기획-제작-후반작업-배급’의 원스톱 제작환경 구축으로 지역 영화·영상 산업의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부산시, 청명·한식 기간 산불예방 총력… 위반 행위자 처벌 강화
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청명·식목일과 한식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 기간은 청명·한식과 4월 6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꽃쇼 행사로 입산객 증가가 예상되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관행적으로 이어오는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위험요인이 증가도 예상된다. 이에 부산시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대응체계로 전환하며 자치구·군과 부산시설공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묘지 주변, 사찰, 무속행위지 등 산불취약지에 대해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휴일 기동단속반을 운영한다. 또, 임차헬기 활용 산불예방 홍보활동 등도 병행하며 산불발생 원인별로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4월 6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꽃쇼에 대응하기 위해 불꽃쇼 관망이 가능한 주요 산에 300여명의 인력을 배치해 안전한 불꽃쇼 관람과 산불 예방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산림보호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는 불을 피우는 행위가 전면 금지됐다. 이에 시는 주민들에게 홍보 및 계도·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산불 가해자 검거 및 산불관련 위반 행위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처벌 또한 강화하고 있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꾳쇼 관람객과 청명·한식 기간 상춘객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봄철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성묘나 산행 시에 흡연, 취사, 불법소각 등을 절대 금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부산시 12개 공공기관, 올해 상반기 237명 채용… 18일부터 원서접수
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오는 5월 13일 ‘2023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을 실시하며 이달 18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기관별로 산발적으로 치르던 채용시험을 지난해부터 통합채용으로 변경했고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등 12개 기관에서 총 237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기관별 채용인원을 살펴보면 부산교통공사 98명 부산도시공사 30명 부산시설공단 48명 부산환경공단 25명 부산연구원 1명 부산테크노파크 5명 부산정보산업진흥원 7명 부산디자인진흥원 1명 부산경제진흥원 3명 부산문화재단 3명 영화의전당 9명 부산문화회관 7명 등이다 원서접수는 4월 18일부터 4월 24일 오후 5시까지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2개 이상 기관에 신청하거나 한 기관에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부산광역시 통합채용 누리집과 채용 공공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5월 13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장소는 통합채용 누리집 등을 통해 별도로 공고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 방역지침 등을 준수해 응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필기시험을 볼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인재들이 통합채용을 통해 원하는 공공기관에서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채용 절차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맞아 부산시민 부산역과 거리 곳곳에서 환영 행사 펼친다
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국제박람회기구 실시단’이 부산을 방문하는 오늘 실시단이 이동하는 곳곳에서 시민들의 유치 염원과 열망을 담은 환영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먼저, 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부산역 광장 일원에서 5,5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부산시민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그동안 시와 범시민유치위는 주요 간선도로와 도심에 엑스포 홍보물을 설치하고 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각종 행사를 개최해 오는 등 박람회 유치를 위해 가장 중요한 시민의 호응과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오늘 ‘부산역 환영행사’에서 그간의 노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실사단과 전 세계에 부산의 매력을 한껏 표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부산역 환영행사’는 340만 부산시민의 세계박람회 유치 의지와 열기를 실사단이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미래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직접 참여해 환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2발 상모수와 어린이풍물단의 환영공연을 통해 부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세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시작으로 부산 방문 환영 및 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는 대형현수막을 20·30세대 청년들이 응원전을 펼치듯이 시연해 시각적 감동을 극대화한다. 이어 참석 시민의 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은 율동과 단체합창으로 청각적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청년 등 미래세대 2천여명이 참여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큰 주제인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에 의미를 더한다. 이어 실사단이 이동하는 거리거리마다 시민들이 실사단에게 유치 열기를 전한다. 시와 구는 거리 환영행사의 공통 주제를 국기환영으로 정하고 태극기와 세계박람회기구 회원국 국기, 박람회기 등을 들고 ‘BIE’, ‘BIG’ 등의 구호와 함성을 외치며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부산역 인근 동구와 중구에서는 대형모니터 탑재 홍보차량과 함께 환영 현수막과 손팻말을 활용하고 영도구에서는 부산대교와 남항대교를 잇는 거리에서 미니국기, 손팻말, 대형국기를 흔들며 실사단을 맞이한다. 을숙도생태공원이 있는 사하구에서는 마스코트 고우니를 활용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만국기로 거리를 장식하며 시민들이 단체복을 입고 거리에 나선다. 실사단이 을숙도생태공원의 일정을 마치고 해운대로 향하는 길목인 남구에서는 대연고등학교 앞 신선로에서 탈춤과 사물놀이 등의 전통문화 행렬로 실사단을 반긴다. 특히 남구에서는 거리 환영에 앞서 평화공원에서 ‘문화로 세계로 퍼레이드’ 기획해 전통의상 행렬에 용탈, 황실행렬, 전통의상, 사자탈춤, 사물놀이로 흥을 돋우고 엑스포 홍보를 위해 결성한 ‘다온단’과 함께 거리환영에 나선다. 실사단이 지나간 후에도 환영의 여운을 살려 평화공원 중앙광장에서 무대공연과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실사단이 숙소에 도착할 무렵 해운대구에서는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53사단 군악대 공연을 실시하고 해변로를 따라 세계 각국 전통의상 행렬 퍼레이드를 펼치며 열기구, 대형 고래 연을 띄워 환영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마지막으로 실사단이 떠나는 4월 7일 오전 김해공항 입구에서는 강서구에서 거리 환송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제박람회사무국 실사단이 부산을 방문하는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는 거리 환영행사뿐만 아니라 각종 분위기 확산 행사 개최로 시민들의 엑스포 유치 열기가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보인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 실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개최국 국민의 열렬한 유치 열기와 의지”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사단이 가는 곳마다 환영 인파로 넘칠 것이고 이러한 유치 의지가 실사단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실사단을 맞이하기 위해 시를 비롯한 정부, 정계, 재계, 시민단체 등 모두 하나 되어 철저히 준비했다. 엑스포 유치를 염원하는 대한민국의 하나된 마음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실사단으로부터 반드시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부산시, ‘2023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는 ‘2023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를 오늘부터 4월 7일까지 5일간 부산기계공고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4개 직종에 323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오늘 오전 10시에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이성권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주요인사, 선수, 기술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기술위원들의 공정하고 청렴한 대회 운영을 다짐하는 고객과의 약속문 낭독과 대회 제반규칙을 준수하며 정정당당히 대회에 임할 것을 선서하는 선수대표의 선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44개 정규직종의 경기 이외에도 부산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4일 제1경기장인 부산기계공고에서 대한민국명장회 등 숙련기술단체들이 함께하는 자장면 시식, 네일아트, 케이크 만들기, 도자기 체험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10월 14일부터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부산을 대표하는 선수로 참가하게 된다. 신승식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3년 만에 부산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와 기술이 어우러진 행사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부산시민이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의 근간이 되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부산시, 전세피해지원센터 개소… 상담 업무 시작
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전세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개소해 본격적으로 상담업무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전세 사기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전세 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 피해자 보호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부산시는 행정력을 확대하고 피해 임차인 편의 개선 등을 위해 수도권 외 지역 최초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치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센터의 주요 업무는 ➊ 무료 법률상담 및 법률구조공단 구조절차안내 등 법률후속조치 지원 ➋ LH지방공사 매입형, 건설형 임대주택의 공실을 긴급주거지원 주택으로 전환해 제공 ➌ 보증금 미반환 피해자의 주거이전 지원을 위한 신규임차주택 전세금 저리·무이자대출 지원 전세사기 의심사례 접수 및 유관기관·부서 공유 조치를 통해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코자 한다. 센터는 부산도시공사 1층 열린상담실 내 개소되며 부산시에서는 정책을 지원하고 HUG와 국토부에서 지원하는 법무사 등을 통해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상담은 오늘부터 진행된다. 1일 업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피해확인서 접수·교부, 지원심사 등을 다루며 긴급주거지원이 필요한 입주자 선정 등 입주자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HUG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지난해 9월 개소한 이후부터 2023년 3월 중순까지 총 4,037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됐으며 부산시에서도 94건의 피해사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부산시, 스토킹 피해자 지원 시범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스토킹 피해자 지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는 스토킹 피해자 대상 긴급 주거지원, 임대주택 주거지원, 치료회복프로그램 지원 등 3가지 분야로 진행됐으며 부산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3가지 유형 모두 공모 선정됐다. ‘스토킹 피해자 지원 시범사업’은 스토킹 피해자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피해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개별 거주 방식의 주거 및 임대주택 제공, 시설 내 안전장비 설치 및 경찰 협력 지원, 단계별 치료 및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 사업수행 기관은 부산광역시 여성폭력종합방지센터와 여성문화인권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이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스토킹 피해 신고부터 상담, 주거, 수사, 법률, 치료회복까지 부산형 스토킹 피해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 내 사업을 활용해 스토킹 피해자 통합적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센터 내 자치 경찰관을 통해 스토킹 피해에 대한 수사절차 상담, 고소장 작성 지원, 관할 경찰서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센터 내 변호사, 임상심리전문가, 교수 등 전문가 자문단 운영을 통해 피해자 직접 상담 및 상시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해, 스토킹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여성폭력 피해에 대해 365일 24시간 신고·접수 상담부터 피해자 지원·연계를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교제 폭력, 권력형 성범죄 등 신종 젠더 폭력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통합적 보호 체계를 구축해 피해자 사각지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부산시·대선주조, 2030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 출시
부산시·대선주조, 2030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 출시 [PEDIEN] 부산시와 대선주조는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맞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은 비매품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국내·외 주요 행사와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대상 주요 교섭 활동을 위한 용도로 기증된다.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앞당길 핵심 국정과제임을 고려해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은 경남 하동군에서 수확한 최상급 청매실을 30년간 정성껏 자연 숙성시킨 명품 매실주로 만들어 부드러운 맛과 깊은 향을 자랑한다. 30년 인고의 세월과 대선주조가 93년간 축적한 주조 기술이 응집됐을 뿐 아니라, 인공 색소나 향이 첨가되지 않아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아 병과 포장까지 새롭게 디자인한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해가 갈수록 진가를 더 할 것으로 기대가 크며 병 상단에 엑스포 엠블럼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글자를 영문으로 새겨 넣어 제작 의미를 더했다. 현재, 부산 전역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앞두고 정부와 시 그리고 16개 구·군에서 다양한 환영행사와 시민참여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대선주조는 이러한 노력에 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힘을 보태고자 지난해부터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를 기획하고 준비해왔다. 부산시와 대선주조는 이번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이 대한민국과 부산의 미래발전을 앞당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을 바라는 마음으로 특별히 제조된 만큼, 귀한 손님들에게 대한민국 부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더욱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이사는 “부산의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우리 기업이 가진 자원을 가지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세계인의 축제이자 부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남은 기간 꾸준한 홍보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표 주류기업인 대선주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크나큰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업들의 전방위적인 홍보참여와 가용채널을 활용해 도와주시니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는 4월 초 방문할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에게 부산의 매력과 미래 성장 가치를 잘 설명하고 전쟁의 아픔을 딛고 압축적 고도성장을 이룬 대한민국 부산의 스토리텔링으로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부산시와 대선주조는 지난해 5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 및 범시민 유치 공감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름철 성수기 주요 관광지 연계 국내외 관광객 대상 튜브·파라솔 활용 엑스포 홍보와 주력 제품인 ‘대선’의 주상표에 2030엑스포 로고를 새기는 공익 목적의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의 다양한 홍보를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