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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전도서관 공공개발 기본구상 마련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추진
[PEDIEN] 부산시는 부전도서관의 공공개발 기본구상 마련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현재 진행 중인 ‘부전도서관 공공개발 기본구상 수립용역’의 일환으로 오늘부터 3월 31일까지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설문조사는 부전도서관 이용 목적 공공개발 방법 3가지에 대한 선호도 각 방법에 도입해야 할 기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려는 것으로 시는 이를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회의, 시민 공청회 등을 추진해 최종 공공개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전동에 소재한 부전도서관은 1963년 개관한 부산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꾸준히 재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2021년 부산시와 부산진구가 ‘부전도서관 공공개발 합의’를 체결함으로써 개발 방향은 정해졌으나, 2022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아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난해 7월부터 휴관 중이다.
휴관이 장기화함에 따라 시와 교육청에서는 대체 시설에 대해 지속해서 협의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전도서관은 서면 중심부에 위치하고 오랫동안 부산의 대표적이고 상징적인 도서관으로 사랑받은 만큼 공공개발은 독서와 문화를 사랑하는 부산시민이 원하는 방안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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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교육부 주관 ‘2023년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 금정구·중구·서구 ‘3개 구’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11개 구·군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1개 팀’이 선정되어 국비 1억 4천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초자치단체의 평생학습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구·군,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 기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분야에서 전국 최대금액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 결과를 보면, 지역특화 프로그램 단독도시에 중구 3천만원, 서구 2천2백만원, 금정구 3천만원 컨소시엄형에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11개 구·군이 참여해 6천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2021년 컨소시엄 사업이 신설된 이후로 3년 연속 평생학습도시 컨소시엄 분야에 선정됐으며 이에 시 관계자는 ‘15분 평생학습도시 부산’ 구현을 목표로 주민의 더 높아진 맞춤형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구·군과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 구·군 평생학습관 및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운영, 마을의 도시재생과 연계한 평생학습빌리지 조성,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작년 강서구가 평생학습도시에 신규 지정되면서 부산시 16개 구·군이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로 완성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 또한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분야에서도 최대 규모로 선정되는 등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부산시 전역이 평생학습도시의 기반을 튼튼히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해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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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업소 등 불법행위 17건 적발
[PEDIEN]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야식전문 배달업소 등 객석을 갖추지 않고 배달앱 등을 통해 배달만을 전문으로 하는 배달전문업소 25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시민들의 배달음식 수요는 증가했지만 배달전문업소 대부분이 객석을 갖추지 않아 소비자가 조리장의 위생상태나 식재료의 보관상태 등을 알 수가 없어, 이를 악용해 이뤄지는 불법행위를 단속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수사는 수사대상 대부분이 치킨, 피자, 떡볶이, 찌개류, 육회, 생선회, 중화요리 등 야식전문 배달업소가 대부분이라 야간에 집중 실시됐다.
특사경은 이번 수사에서 적발된 업소 대부분이 외부에서 영업장을 전혀 볼 수 없도록 창문을 선팅지로 가렸고 이로 인해 식재료 보관상태와 위생상태 관리에 매우 취약했음을 확인했다.
불법행위로 적발된 17건을 살펴보면 유통기한 경과된 식재료 사용·보관행위 6건 심각한 위생불량 조리장·조리기구 7건 식육의 표시사항 전부 미표시 3건 원산지 국내산 둔갑행위 1건 등이다.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사용·보관한 영업자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위생불량업소를 운영한 영업자는 같은 법에 따라 과태료 500만원의 이하의 과태료를, 식육의 원산지 전부 미표시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원산지 거짓표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식품 안전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우리시는 배달음식 소비 증가에 따른 양심불량 영업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위생불량 등 민원신고나 제보는 1399를 이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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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북항 갈맷길 시민참여 걷기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갈맷길에서 북항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갈맷길을 걸으며 북항 친수공간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방문을 맞이해 범시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3월 18일 토요일부터 4월 2일 일요일까지 5개 코스 총 10회로 진행된다.
1코스 윤흥신장군 동상~북항, 2코스 용두산공원~북항, 3코스 부산역~영도대교~북항 4코스 부산민주공원~북항 5코스 부산역~북항 코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세리머니, 쓰담달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선보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북항 친수공간의 여건과 안전관리 등을 고려해 10회 1,000명 내외로 한정하고 온라인 신청을 받았으며 접수 시작 일주일 만에 목표 인원을 초과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을 실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도시가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로 이번 부산 갈맷길에서 북항으로 향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뜻을 모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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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시민이 사는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형 통합돌봄’ 사업을 16개 전체 구·군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통합돌봄’이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사는 곳에서 본인에게 필요한 가사 지원, 일상생활 지원 및 식사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2개 구를 시작으로 2021년부터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참여 중인 부산진구와 북구를 제외한 14개 구·군에서 시행했으며 지난해 보건복지부 선도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올해부터 16개 구·군 전체로 확대해 추진한다.
사업은 ‘필수사업’과 ‘자율사업’으로 구분해 시행된다.
‘필수사업’은 청소, 세탁 등 가사활동 지원과 일반식, 반찬 등 식사지원 서비스 등으로 16개 구·군에서 공통으로 시행되며 ‘자율사업’은 복지자원, 인프라 및 복지대상자 등 지역 여건에 따라 구·군별로 실시된다.
사업 지원을 희망할 경우 본인, 가족, 이웃 등이 읍·면·동 통합돌봄 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읍·면·동 회의를 통해 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따뜻하고 촘촘한 부산형 통합돌봄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우리 시의 여건에 맞는 부산형 통합돌봄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부산형 통합돌봄 제공 기반의 구축을 위해 통합돌봄 매뉴얼 및 모델 개발, 지역사회통합돌봄 민·관협의체 구성 등을 추진하고 다양한 서비스 발굴, 구·군 사업추진 현황 모니터링 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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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부산시-경찰청-운송·정비사업조합 간 실무협의회 개최
[PEDIEN]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 3층 회의실에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대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조성을 위한 ‘부산시-부산경찰청-운송·정비사업조합 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운송사업조합의 적극적인 참여 요청과 제안으로 지난 3월 10일 체결된 업무협약식에 따른 후속 절차로 진행됐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 부산시는 부산경찰청, 버스·택시운송사업조합,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 모니터링단’및 ‘신속대응 조치반’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먼저, 2만7천여명의 버스 및 택시 운수종사자들로 구성된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단’ 운영에 대해 참석자들 간 의견을 교환했다.
시에서는 운송종사자들이 운행 중 정비가 필요한 교통시설물 발견 즉시, 부산시에 통보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법인택시조합에서는 대교, 고가교 등에서 사고 발생 시 반대차로 확보를 검토하는 방안도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시하는 등 실사 기간 중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현지실사 기간 중 실사단 이동로를 중심으로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한 2차 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12개 구 271개의 정비업체로 구성된 자동차검사정비조합과 협업해 ‘신속대응 조치반’ 운영을 위한 구체적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아울러 운수종사자들은 친절서비스 적극 실천과 차량 및 부대시설 등의 청결 유지를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시에서 현지실사 기간을 ‘엑스포 교통위크’로 지정해 경적 울리지 않기, 과속하지 않기 등 선진 교통도시 부산을 실사단에게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며 운송사업조합에서도 이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지난 13일 새벽 동서고가로 교통사고로 인해 부산시 전역 도로가 출근 시간 일시 마비된 사건을 반면교사로 삼아 민관 합동으로 물 샐 틈 없는 교통안전망을 구축해 4월 현지실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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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물가 변동에 따른 사업비 조정이 가능하도록 관련 지침 정비를 정부에 지속 건의한 결과, 어제 국토교통부에서 부산시 건의 사항을 반영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시행지침’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 지침에는 최근 글로벌 공급망 차질에 따른 건설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민간시행자가 투입해야 하는 비용이 예기치 않게 급증함에 따라 사업비에 물가 변동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신설과, 사업비 증액 여부는 공공시행자-민간참여자 합동 협의체를 통해 적정성을 판단한 후 공공시행자가 결정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시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 완료되지 않은 사업에도 지침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부칙 신설을 지침 개정 행정예고 기간에 건의해 개정 지침에 반영토록 하는 등 개정 지침의 실효성이 극대화되도록 노력했다.
시는 현재 부산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을 비롯한 다수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부동산 경기 하락, 대출금리 및 건설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건설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이번 국토부의 지침 개정으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물가 변동에 따른 분쟁 방지와 지역건설업체의 부담경감을 통해 지역건설 경제위기 대응 및 경기 활성화와 더불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이 기대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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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가 일본, 중국 등과의 도시외교 외연 확장을 위해 일본 후쿠오카시와 나가사키현을 찾았다.
먼저,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일본 나가사키현청에서 열리는‘제7회 한·중·일 3개 도시 교류실무회의’에 참석해 자매·우호 도시인 나가사키현, 상하이시와 국제교류 활성화 및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부산시와 중국 상하이시, 일본 나가사키현은 그동안 부산의 자매·우호 도시로 오랜 기간 양자 교류로 우호를 다져왔다.
부산시와 상하이시는 1993년 자매도시를 부산시와 나가사키현은 2014년 우호협력관계를 상하이시와 나가사키현은 1996년 우호교류도시를 맺고 관광,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부산, 상하이, 나가사키 세 도시는 2015년부터 매년 교류실무회의를 열고 다자교류사업을 논의해왔으며 그 결과로 청소년바둑교류대회, 노인복지 우수사례 공유 및 관광 홍보 등의 다양한 다자교류사업을 추진했다.
오늘 열리는 교류실무회의도 이의 일환이며 이 자리에는 부산시, 상하이시, 나가사키현 세 도시의 국제교류 담당 과장이 머리를 맞대고 청소년교류, 민간교류, 무형문화재 교류 등에 대해 논의하며 세 도시 간 교류협력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이어서 시는 오는 3월 17일 오전 10시 일본 후쿠오카시청에서 토미타 마사시 후쿠오카시 국제경제·콘텐츠부장을 만나‘부산·후쿠오카 경제협력사무소 설치기간 연장 합의서’에 서명한다.
이는 지난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부산·후쿠오카 경제협력사무소의 설치기간이 오는 3월 말로 만료됨에 따른 것이다.
시와 후쿠오카시는 도시 간 협력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경제협력사무소 설치기간을 2026년 3월 31일까지로 3년 연장하기로 뜻을 모을 예정이다.
부산시와 후쿠오카는 50여 년 전부터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
1964년 후쿠오카 민간 청년회의소와의 자매결연으로 시작돼 1990년 행정 교류도시 체결로 양 지방정부 간 본격적인 교류가 진행됐으며 2007년 자매 우호도시 결연, 2008년 초광역경제권 형성 공동선언을 통해 시작한 경제협력 교류사업을 지금까지도 이어오고 있다.
시는 이번 경제협력사무소 연장 합의를 계기로 코로나19 등으로 그동안 중단됐던 양 도시 간의 협력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뿐만 아니라,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형성 협력사업도 상호 적극 협력해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조유장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본부장은 “코로나19로 그간 주춤했던 부산-후쿠오카, 부산-상하이-나가사키 간 교류협력을 다시 본격적으로 추진해 일본과 중국 도시 간 우호를 한층 증진하겠다”며 “이를 통한 도시외연 확장이 부산이 글로벌허브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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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부산도시기본계획 수립하다
[PEDIEN] 부산시는 앞으로 부산의 20년을 좌우할 최상위 도시 공간계획인 ‘2040년 부산도시기본계획’을 최종 확정·공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부산도시기본계획은 디지털 대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저성장·저출산·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현대사회의 변화와 기후변화·감염병·4차산업혁명 등의 전 세계적인 이슈에 체계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의 미래상과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계획에는 “부산 먼저 미래로 –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이라는 도시미래상을 설정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공간구조 재편을 담았다.
도시공간구조 재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기존의 도심-부도심으로 구성된 위계별 중심지체계를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기능별 특화형 10개 코어의 다핵구조로 변경해 중심지별 기능 고도화를 위한 ‘중심지 육성계획’을 수립한다.
중심지 육성계획을 통해 중심지 기능 고도화를 위한 중심지 육성 방향과 추진전략을 정하고 이에 따른 용도지역 조정, 밀도 상향, 지구단위계획 가이드라인 등 적극적인 도시계획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의 도시 부산의 해안과 하천에 대해서는 ‘수변 특화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수변 지역 토지이용을 활성화하고 수변 지역 공공성을 확보하는 등 부산시민의 생활양식을 반영한 수변 중심도시 공간구조로 전환을 도모한다.
또한 도시철도역 130개 역세권을 중심지와 연계해 역세권 유형별 용도지역 조정 기준 및 공공기여 방안을 마련하는 ‘역세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한다.
주변 생활권 분석을 통해 돌봄, 문화시설 등 해당 지역에 필요한 생활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공공기여 시설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노후 공업지역을 부산 전략산업 및 선도 제조업의 집적지역, 미래 신산업과 도시 서비스 및 복합기능수용지역으로 재편하고자 ‘공업지역 활성화 계획’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지난 2월, 전국 최초로 2030년 부산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민공청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단일 산업기능 공간을 산업과 상업, 주거, 문화 기능이 집적된 복합 산업적인 토지이용이 가능하도록 산업혁신구역 지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경쟁력 확보와 바람직한 부산의 발전 방향을 담은 4대 핵심목표도 제시됐다.
스마트 15분도시, 글로벌 허브도시 청년활력 미래도시 탄소중립 건강도시 등이다.
도시미래상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구조를 반영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중생활권의 개념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3대 대생활권별 발전 방향을 수립했으나, 기존 대생활권 설정만으로 확보할 수 없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기본적 단위를 형성할 수 있도록 6개 중생활권을 설정해 생활권별 발전 방향 및 소생활권 설정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시해 부산형 15분도시 실현과 다핵도시로의 도시공간구조 정착의 토대를 마련했다.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공간 구조를 기능적으로 공간 위계별로 집약화해 도시기능이나 시설의 이용에 대한 효율화를 도모하는 콤팩트-네트워크 전략을 추진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생활권 단위의 생활기반시설 공급과 연계한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했다.
용지별 수요를 구체적으로 보면 주거용지는 149.882㎢, 상업용지는 28.682㎢, 공업용지는 65.793㎢이며 시가화예정용지는 52.978㎢이다.
이외에도 부산도시기본계획에 인구 감소 시대를 반영해 2040년까지 350만명의 계획인구를 설정했고 도시공원 1인당 21.5㎡ 확충, 마을건강센터 250개소 확장, 신재생에너지 전력 자립률 40% 상향, 온실가스 감축 비율 2018년 대비 73.5% 감소 등 지속가능한 도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계획지표도 담았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지역 균형발전과 도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상위 도시공간계획인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이 갖는 의의는 크다”며 “이번 계획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40년 부산도시기본계획은 부산시 도시계획과, 각 구·군 도시계획 부서 및 부산시 누리집 도시계획아고라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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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2023 부산오페라시즌’에 참여할 오페라 전문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오페라하우스를 제작중심 극장으로 운영하기 위한 필수 전문인력을 육성해 공연장의 오페라 제작 시스템을 갖추고자 이번에 오페라 시즌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지원인력이며 무용 분야는 추후 작품에 따라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만 39세 이하 해당 분야 전공자로 6학기 이상 수료한 졸업예정자도 포함되며 부·울·경 지역 출신은 가선점을 부여한다.
모집 분야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28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 실기/면접은 오케스트라 분야 4월 10일 합창단과 지원인력 분야는 4월 11일에 진행된다.
합격한 시즌 단원은 부산문화회관이 제작하는 전막 오페라 ‘토스카’와 금정문화회관이 제작하는 콘서트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등 ‘2023 부산오페라시즌’, 두 작품의 4회 공연에 참여할 기회를 얻으며 시즌단원의 역량 및 기량 제고를 위해 부산국제아트센터 프리뷰 공연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도 참여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부산오페라시즌 운영 및 시즌단원 육성을 부산문화회관에 위탁해 운영하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는 시에서 전문인력 육성사업을 직접 추진하는 등 두 사업을 분리해서 운영하되 협력해 시행한다.
아울러 올해 시즌단원 운영 방향은 지난해 오페라·오케스트라·음악·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2022 부산오페라시즌 참여 단원의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했다.
또한 시즌단원을 운영할 운영위원으로 시즌단원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예술총감독 김봉미, 합창감독 김강규, 협력감독 홍기정을 위촉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부산오페라시즌’과 ‘오페라 전문인력 육성’ 사업은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제작극장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개관 전 지역의 젊은 예술인을 육성해 문화예술 생태계가 융성해지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오니, 젊고 유능한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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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92-20230315070313.jpg][PEDIEN] 부산시는 ‘2023년 부산광역시 명예시민’을 선정하기 위해 오늘부터 5월 3일까지 명예시민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부산시 명예시민은 부산시민이 아닌 사람 중 대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정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선정하며 현재까지 총 278명의 내·외국인이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주요 명예시민으로는 전 축구감독 거스 히딩크, LPGA 골프선수 다니엘 강, 영화 ‘기생충’을 번역한 달시 파켓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수 등이 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고 제임스 그룬디, 위톨드 반카 세계도핑방지기구 회장 등 8명이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명예시민 후보자는 시의회 의장, 구청장·군수 및 유관기관·단체장이 추천하거나 일반 시민은 30인 이상의 연대 서명부로 추천이 가능하다.
부산시는 선정위원회 심의와 시의회 의결 등 절차에 따라 심사를 진행해 오는 7월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명예시민에 선정되면 명예시민증과 부산시 홍보 기념품 및 명예시민 명함, 시 주요 간행물 등을 받게 되며 주요 축제와 행사에 초청되는 등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해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분을 예우하기 위한 이번 명예시민 추천 공모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산 시민 여러분의 자긍심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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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사하구와 서부산의료원의 조기 건립과 성공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부산의료원의 차질 없는 조속한 건립을 위해 두 기관 간의 상호 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갑준 사하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이 체결되면 부산시와 사하구는 서부산의료원 조속 건립을 위해 감정평가 금액 기준으로 부지매매와 소유 토지 맞교환 방식을 검토하며 서부산의료원의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상호 간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약속한다.
시는 이번 협약이 시와 사하구 간 서부산의료원 부지 매입매각 협상 지연 등으로 서부산의료원 착공이 지체될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서부산의료원은 동·서균형발전을 이끌 핵심사업이자 서부산권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한다”며 “이번 협약이 공공의료벨트 구축을 위한 핵심사업인 서부산의료원 건립사업을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성공적인 이끈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서부산의료원이 지역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공공의료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부터 건립 추진 중인 서부산의료원은 부산지역 동·서간의 지역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공공보건 의료체계 강화, 그리고 코로나19 등 응급·재난 감염병 대응을 위해 서부산의 거점 공공병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건립부지는 사하구 신평동 646-1번지 일원이며 부지면적 15,750㎡, 연면적 32,773㎡로 지하 1층 지상 5층의 규모로 총 300병상의 종합병원급 공공의료시설로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2025년 착공해 2027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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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첫 번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전담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부터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 28일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팀을 구성한 이후 개최되는 첫 회의다.
전담팀은 해수 방사능과 식품·수산물 등의 방사능을 감시·분석하는 방사능평가반을 비롯해 수산업계 피해사항 조사 및 지원대책을 마련하는 해양수산총괄반, 대응활동을 총괄·조정하는 상황총괄반과 언론소통과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한 시민홍보반 등 총 4개 반 13개 부서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부서와 방류 대응방향과 조치계획 등을 점검하는 자리다.
시 전담팀 부서장과 부산연구원, 부경대 방사선과학기술연구소 관계자 등 40여명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국내·외 동향 부서별 대응현황 및 조치계획 검토 시민인식도 조사 발표 및 정책제언 부산시 연안해수 측정결과 발표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특히 이날 부산연구원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부산시 준비’ 정책제언을 통해 환경방사선 통합 모니터링 센터 및 수산물 검역·검사 센터 구축·운영 지산학 과학적 연구 체계 구축 소비자·관광객 대상 정보전달 방안 확보 시민사회와의 연대 부산시민 대상 교육 등의 대응 정책을 제언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선박탑재 및 고정형 실시간 해수방사능 무인감시망 2기와 식품·수산물 방사능 분석장비 2기를 추가 확보해 원전 오염수 방류 전까지 방사능 조기경보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간 해수방사능 감시와 식품·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방사능 검사결과를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수시로 제공하고 수산물 원산지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오늘 전담팀 회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부터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방사능 검사결과 등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방사능 조기경보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류 대응에 시정역량을 아낌없이 투입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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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PEDIEN] 부산시는 오늘 오후 부산시청 7층 의전실에서 ‘튀르키예 지진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성금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박기남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대한노인회 문우택 부산연합회장, 고려제강㈜ 이이문 부회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선 15일 오후 4시,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는 특별성금 1억 2천 4백여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
모금은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가정, 원장, 보육 교직원들이 지진피해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응원의 마음으로 동전 모으기 등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련됐으며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은 성금액 총 1억2천여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4시 20분에는 부산 어르신 대표단체인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에서 지진피해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8천 3백여만원의 특별성금을 쾌척한다.
연합회는 예상치 못한 튀르키예 대지진 발생 소식을 접하고 6.25 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지원했던 형제의 나라를 돕기 위해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성금 모금을 실시해 16개 구·군지회 산하 2,368개 경로당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70여년 전 6·25전쟁의 아픔을 직접 경험한 어르신 세대는 튀르키예의 큰 재난 소식을 접하고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아 적극 동참했다.
마지막으로 오후 4시 40분에는 고려제강에서 지진피해 튀르키예 국민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의 특별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고려제강㈜에서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부뿐 아니라 2022년 태풍 힌남노와 동해안 산불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지원 성금 각각 1억원씩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세 곳에서 전달한 성금 3억여 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튀르키예 구호 기관으로 전달돼 지진피해 복구와 피난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예상치 못한 튀르키예 대지진 발생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 국민의 어려운 상황을 돕고자 부산시와 부산 어르신, 아이들, 보육 교직원, 부산기업도 피해복구에 함께 연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성금 지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금식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시는 존경받는 어르신들의 단체인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와 부산의 미래가 될 아이들의 꿈을 지지하고 보살펴주는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 그리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려제강㈜에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을 삶의 터전을 잃은 지진피해 지역에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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