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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창식 부위원장, 남양주 농식품 기업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지난 6일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농업기업 금수레 영농조합을 방문해 경기미 소비 확대와 농식품 가공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창식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병주 국회의원실 김석환 수석비서관, 경기도 농식품유통과 배소영 과장, 금수레 영농조합 이호성 명장 등이 참석해 지역 농식품 산업 현안과 정책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먼저 경기미 차액 지원사업 등 도비 매칭 사업 활성화 필요성이 주요하게 제기됐다.참석자들은 경기미를 사용하는 떡집과 식당 등 관련 업소들이 사업 홍보와 신청 과정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도와 시군이 함께 재원을 부담하는 매칭 구조 특성상 지자체의 참여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현장에서 실제 경기미를 사용하는 업체 현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지원 대상 확대를 검토할 필요성도 제기됐다.또한 농수산 가공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장재 지원과 수출 판로 확대 방안도 논의됐다.참석자들은 농식품 기업들이 해외 박람회 참가나 바이어 연계 등 수출 지원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경기도 차원의 수출 지원사업 안내와 참여 기회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전통 식문화 활성화를 위한 명인 명장 지원과 체험 창업 기반 마련 방안도 논의됐다.전통 식품 분야의 기술과 문화 계승을 위해 청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관 조성, 농식품 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중장기적인 정책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김창식 부위원장은 "현장을 찾아보면 정책이 미처 닿지 못한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한다. 지역 농업과 농식품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생산 중심 정책을 넘어 가공과 유통, 체험이 연계된 산업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미 소비 확대와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보완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방문은 농식품 가공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경기미 소비 확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참석… "해양레저 산업,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국제보트쇼'개막식에 참석해 해양레저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경기국제보트쇼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3 4 5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 등이 주관한다.약 220개 기업이 1300개 부스로 참여하며 약 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해 보트쇼는 세계해양협회 국제컨퍼런스가 함께 열리며 글로벌 해양레저 산업 교류의 장으로 확대됐다.또한 한국국제낚시박람회와 캠핑앤피크닉페어가 동시에 개최돼 보트 낚시 캠핑을 아우르는 종합 레저 전시회로 운영되고 서핑 전시회도 처음 선보이는 등 해양레저 산업의 외연을 넓혔다.이날 개막식에서 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국제보트쇼는 2008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레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밝혔다.이어 "해양레저 산업은 관광을 넘어 수출과 지역경제, 일자리와 직결되는 미래 성장 산업"이라며 "수도권 최대 해양레저 수요를 가진 경기도가 마리나와 서핑, 해양관광 인프라를 확대하며 산업 성장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방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도 해양레저 산업이 규제에 묶이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기업의 판로 확대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 청소년과 함께 복지정책 개선 모색
대전시의회가 청소년의 시각으로 복지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중호 의원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대전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이 참석, 대전시 복지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청소년들은 노인, 아동, 장애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정책 결정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학생들은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확대, 장애인 긴급돌봄 지원 확대, 경로당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다양화, 고령 인구 심리 지원 강화, 장애 학생 편의 지원 제도화, 초등 돌봄 교실 운영 확대 등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냈다.이중호 의원은 청소년들이 제안한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 및 교육청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들이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를 직접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복지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대전시, 청소년과 함께 복지정책 개선 모색
대전시의회가 청소년의 시각으로 복지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중호 의원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대전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이 참석, 대전시 복지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청소년들은 노인, 아동, 장애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정책 결정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학생들은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확대, 장애인 긴급돌봄 지원 확대, 경로당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다양화, 고령 인구 심리 지원 강화, 장애 학생 편의 지원 제도화, 초등 돌봄 교실 운영 확대 등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냈다.이중호 의원은 청소년들이 제안한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 및 교육청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들이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를 직접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복지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 차량 방호 울타리 설치로 안전 강화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에 차량 방호 울타리가 설치되어 시민 안전이 강화되었다.이번 조치는 지난 9월 지하차도 상부에서 발생한 추락사고 이후 이상훈 서울시의원의 신속한 현장 점검과 서울시의 협조로 이루어졌다.사고 직후 이 의원은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방호 시설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서울시는 즉각 예산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북부도로관리사업소를 통해 방호 울타리 설치 공사를 진행했다.안전 시설 설치 완료 후에도 이 의원은 현장을 다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촘촘한 안전 철망 추가 설치를 요청했다.이 의원은 안전은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작은 부분이라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치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조치를 통해 서울시민의 생활 환경이 더욱 안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유사한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구의 보행 환경을 세심히 살펴 사고 예방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 차량 방호 울타리 설치로 안전 강화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에 차량 방호 울타리가 설치되어 시민 안전이 강화되었다.이번 조치는 지난 9월 지하차도 상부에서 발생한 추락사고 이후 이상훈 서울시의원의 신속한 현장 점검과 서울시의 협조로 이루어졌다.사고 직후 이 의원은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방호 시설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서울시는 즉각 예산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북부도로관리사업소를 통해 방호 울타리 설치 공사를 진행했다.안전 시설 설치 완료 후에도 이 의원은 현장을 다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촘촘한 안전 철망 추가 설치를 요청했다.이 의원은 안전은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작은 부분이라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치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조치를 통해 서울시민의 생활 환경이 더욱 안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유사한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구의 보행 환경을 세심히 살펴 사고 예방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
대전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확충,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
대전 서남부권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시의회가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방진영 대전시의원 주도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서남부권 개발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 유성구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방진영 의원은 토론회에서 “서남부권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주제 발표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과 연계한 서남부권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서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주예정자 협의회장,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하여 지역 교통 여건과 주민 불편 사항을 짚었다. 특히 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아파트 단지의 교통 혼잡을 우려하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종명 대전광역시 철도건설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교통 관련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단계별 사업 추진과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토론회는 서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되었다. -
대전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확충,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
대전 서남부권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시의회가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방진영 대전시의원 주도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서남부권 개발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 유성구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방진영 의원은 토론회에서 “서남부권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주제 발표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과 연계한 서남부권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서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주예정자 협의회장,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하여 지역 교통 여건과 주민 불편 사항을 짚었다. 특히 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아파트 단지의 교통 혼잡을 우려하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종명 대전광역시 철도건설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교통 관련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단계별 사업 추진과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토론회는 서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되었다. -
이상훈 서울시의원, 3년 연속 '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 선정 쾌거
이상훈 서울시의원이 3년 연속 '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평소 깊이 있는 정책 연구를 바탕으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원 중 도서관 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입법 및 정책 연구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의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꾸준히 전문 도서관을 활용,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이 의원은 2023년 '로컬브랜드상권 육성 연구단체'를 이끌며 골목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2024년에는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연구단체'를 통해 지역 공공은행 설립 등 지역 경제 자생력 강화에 힘썼다.특히 2025년에는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 인구 정책, 지역 통합 돌봄 정책 등 시정의 핵심 의제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이처럼 정책 연구 과정에서 의회전문도서관의 학술 자료와 정책 보고서를 꾸준히 활용하며 정책 완성도를 높인 결과, 3년 연속 우수 의원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이 의원은 “의정활동은 충분한 연구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의회전문도서관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상훈 서울시의원, 3년 연속 '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 선정 쾌거
이상훈 서울시의원이 3년 연속 '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평소 깊이 있는 정책 연구를 바탕으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원 중 도서관 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입법 및 정책 연구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의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꾸준히 전문 도서관을 활용,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이 의원은 2023년 '로컬브랜드상권 육성 연구단체'를 이끌며 골목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2024년에는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연구단체'를 통해 지역 공공은행 설립 등 지역 경제 자생력 강화에 힘썼다.특히 2025년에는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 인구 정책, 지역 통합 돌봄 정책 등 시정의 핵심 의제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이처럼 정책 연구 과정에서 의회전문도서관의 학술 자료와 정책 보고서를 꾸준히 활용하며 정책 완성도를 높인 결과, 3년 연속 우수 의원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이 의원은 “의정활동은 충분한 연구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의회전문도서관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논의, 교육청과 주민 간 공감대 형성으로 '진전'
용인시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는 듯하다. 이영희 경기도의원의 주도로 교육청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면서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지난 19일 경기도의회에서는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및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후속 정담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영희 의원을 비롯해 김상수 용인시의원, 경기도교육청 한근수 행정국장, 모현고등학교 설립 추진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모현읍은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 내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모현고등학교 설립 추진위원회와 학부모들은 정담회에서 이러한 고충을 토로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특히 학부모들은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지역 간 교육 여건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아파트 단지 신설 등 지역 개발 여건을 고려하여 학교 설립을 추진해 줄 것을 교육청에 건의했다.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은 용인시 전체 학령인구가 감소 추세에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모현읍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를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한근수 행정국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정덕기 모현고 설립 추진위원장은 교육청 행정국장의 참석에 의미를 부여하며,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가시적인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희 의원은 모현읍 고등학교 문제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하며, 교육청, 용인시, 주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이처럼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논의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와 지역 교육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논의, 교육청과 주민 간 공감대 형성으로 '진전'
용인시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는 듯하다. 이영희 경기도의원의 주도로 교육청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면서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지난 19일 경기도의회에서는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및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후속 정담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영희 의원을 비롯해 김상수 용인시의원, 경기도교육청 한근수 행정국장, 모현고등학교 설립 추진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모현읍은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 내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모현고등학교 설립 추진위원회와 학부모들은 정담회에서 이러한 고충을 토로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특히 학부모들은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지역 간 교육 여건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아파트 단지 신설 등 지역 개발 여건을 고려하여 학교 설립을 추진해 줄 것을 교육청에 건의했다.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은 용인시 전체 학령인구가 감소 추세에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모현읍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를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한근수 행정국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정덕기 모현고 설립 추진위원장은 교육청 행정국장의 참석에 의미를 부여하며,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가시적인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희 의원은 모현읍 고등학교 문제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하며, 교육청, 용인시, 주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이처럼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논의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와 지역 교육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소병훈 의원, 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수상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소 의원은 제20대 국회 등원 이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통산 8차례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2025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는 윤석열 정부 파면 이후 실시된 첫 감사로, 소 의원은 민생 현안과 필수의료, 건강보험 재정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보건·복지 제도 전반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정책 국감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소 의원은 복지부와 교육부 간 책임 공백으로 3년째 중단된 ‘청소년 자살 심리부검’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심리부검이 자살 예방정책 수립 근거가 되는 만큼 복지부가 주체적으로 나서 청소년을 심리부검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그 결과, 복지부로부터 교육부와 협력해 시행 계획을 마련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사업 시행을 위한 예산이 반영되는 성과를 이뤘다.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안전전담인력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구조적 한계를 짚고, 아울러 고독사의 약 80%를 차지하는 중장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정책 필요성도 제기했다.또한, △청년 직업훈련 기간 국민연금 크레딧 인정 △소아·청소년 항생제 평가지표 세분화 필요 △대상포진 예방접종 국가책임제 도입 △장애인 국민연금 조기수급 및 복지서비스 연령 기준 개선 △비만치료제 허가 외 처방 및 온라인 불법유통 관리 강화 △건강보험 재정 법정 국고지원율 준수 △노후 긴급자금 조기소진 대응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중증환자 배제 구조 개선 필요성 등 정책 사각지대 전반을 점검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했다.소병훈 의원은 “좋은 정책은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에 두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살펴가겠다”고 밝혔다. -
소병훈 의원, 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수상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소 의원은 제20대 국회 등원 이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통산 8차례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2025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는 윤석열 정부 파면 이후 실시된 첫 감사로, 소 의원은 민생 현안과 필수의료, 건강보험 재정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보건·복지 제도 전반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정책 국감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소 의원은 복지부와 교육부 간 책임 공백으로 3년째 중단된 ‘청소년 자살 심리부검’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심리부검이 자살 예방정책 수립 근거가 되는 만큼 복지부가 주체적으로 나서 청소년을 심리부검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그 결과, 복지부로부터 교육부와 협력해 시행 계획을 마련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사업 시행을 위한 예산이 반영되는 성과를 이뤘다.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안전전담인력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구조적 한계를 짚고, 아울러 고독사의 약 80%를 차지하는 중장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정책 필요성도 제기했다.또한, △청년 직업훈련 기간 국민연금 크레딧 인정 △소아·청소년 항생제 평가지표 세분화 필요 △대상포진 예방접종 국가책임제 도입 △장애인 국민연금 조기수급 및 복지서비스 연령 기준 개선 △비만치료제 허가 외 처방 및 온라인 불법유통 관리 강화 △건강보험 재정 법정 국고지원율 준수 △노후 긴급자금 조기소진 대응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중증환자 배제 구조 개선 필요성 등 정책 사각지대 전반을 점검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했다.소병훈 의원은 “좋은 정책은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에 두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살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