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과 청소년의 배움과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 독서 예술을 융합한 다양한 창의 체험과정으로 세부 강좌는 초등학생 대상 ‘나는 AI 로봇 과학자’, ‘내 목소리가 들리니’, ‘생활 속 과학실험’등 7개 강좌 청소년 대상 ‘시나리오 클래스’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창작 뮤지컬 프로그램’등 총 9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
충남교육청, 2026 유보통합‘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지원
충남교육청은 유보통합 시범사업으로 2025년 9월부터 시작한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을 2026년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18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한다.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은 1일 2시간, 주 10시간 이내로 활동하며 등 하원 지원 교실 내 놀이 지원 그림책 읽어주기 급 간식 지원 교실 정리 및 청소 지원 등으로 교사가 유아 한 명 한 명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유아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인력의 질 관리를 위해 연 4회 자체 연수를 운영한다.연수 내용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사항을 비롯해 아동 학대 이해 및 예방 교육 성폭력 예방 교육 유아 생활지도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은 현장의 실질적 요구를 반영한 사업으로 취약 기관의 교육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보통합 취지에 맞춰 교육과 돌봄의 질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 조리실무사 결원대체 전담인력풀'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업무 공백을 해소하고 조리실무사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학교급식 조리실무사 결원대체 전담인력풀’을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조리실무사가 병가나 연가 등 각종 휴가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학교급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휴가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했다.지난 2023년 거점학교 1교를 시범으로 시작된 ‘결원대체 전담인력풀’사업은 학교현장의 만족도와 급식운영의 안정성을 인정받아 2024년 11교, 2025년 20교로 단계적 확대됐으며 올해는 30개 거점학교를 운영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결원대체 전담인력풀 운영 확대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차질 없는 급식을 제공하고 조리실무사에게는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 범위와 운영 체계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 개발
충남교육청은 초등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 50만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함에 따라 학교 실무 인력의 업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이를 돕기 위한 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 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 은 단순히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제공에 따른 회계 관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그간 학교별로 자체적으로 쓰이던 회계 시스템의 장점을 모아 단일화된 체제로 표준화함으로써 실무 인력의 업무 간소화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이번 시스템 개발로 인해 학생별 참여 현황 관리, 통계수치 추출, 자유수강권 이용 관리 등이 이전보다 원활해졌다.특히 초등 3학년 학생, 자유수강권 지급 대상 학생, 특수교육대상 학생 등에게 다양한 형태로 지급되던 이용권을 통합 관리하는데 유용하며 이에 대한 지원 현황을 학생별 개인 관리 카드로 자동화해 보호자에게 바로 안내할 수 있어 이들의 만족도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송하종 교육국장은 "단위 학교의 방과후 돌봄 실무 인력들에게 업무 간소화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며 "향후 시스템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회계 집행성과 정확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어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오늘의 책방지기(반려책)' 1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시민이 직접 도서를 추천하고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오늘의 책방지기’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책방지기’가 되어 5권 내외의 추천 도서와 서평을 작성하고 자신만의 책방 이름과 주제를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정된 책방지기의 도서는 주안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전용 서가에 전시되며 책방지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일반 이용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
'책으로 만나는 실버도우미와 함께 북스타트 데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영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책으로 만나는 실버도우미와 함께 북스타트 데이’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가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책과 친숙해지며 긍정적인 독서 경험을 쌓아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의 실버도우미 어르신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그림책 읽어주기, 손유희 활동, 신체 표현 놀이 등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독서 활동을 운영한다. -
인천 동부 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과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과 6일 기관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신규 및 재위촉된 심의위원들의 사안 처리 전문성을 높이고 사례 중심의 실무 역량을 길러 학교폭력 심의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에, 북부교육지원청은 6일에 각각 위촉식을 열고 심의위원의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연수에서는 위원회의 심의 절차와 법률 판례 중심의 특강을 진행하고 소위원회별 모의 실습 과정을 통해 위원들의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동부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심의위원들이 사안 처리 절차를 명확히 이해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통해 피해 학생의 보호와 가해 학생의 교육적 선도라는 학교폭력 예방의 본질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사안은 학생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공정하고 신중한 심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심의위원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와 지원을 꾸준히 추진해 신뢰받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신설 6개교에 ‘인천형 미래학교’ 특화공간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개교한 검단호수초 외 5교에 학습 지원 특화공간을 조성하고 ‘인천형 미래학교’공간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 개교한 6개교는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수용이라는 기본 역할을 넘어, 도서관과 다목적실 등 특화 공간의 질적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설계 단계부터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구현을 목표로 공간 구조를 혁신했다.주요 공간별 특징을 살펴보면, 도서관은 교과 수업과 연계가 가능한 개방형 구조로 설계해 독서와 탐구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으며 복도와 연결된 소통 공간은 학생들의 휴식과 모둠활동이 조화롭게 수행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특히 인천형 미래학교의 핵심 요소인‘중앙허브’와‘러닝허브’개념을 도입해, 중앙허브는 학교 내 소통의 거점으로 러닝허브는 학년 및 교과 단위 학습 지원 공간으로 기능하며 교실과 공용공간을 유기적으로 잇는 유연한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올해 개교한 6교의 특화공간 조성 현황과 교육환경에 대한 소개 영상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안전성 검사'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9일부터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학교급식 조리도구 미생물 및 식재료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다.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미생물 검사는 급식실 조리도구의 살모넬라균 및 대장균 검출 여부를 집중 확인하며 방사능 검사는 연중 학교급식 납품 수산물 27건을 대상으로 요오드와 세슘 검출 여부를 정밀 분석할 계획이다.인천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영역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급식시설 미생물 검사와 식재료 안전성 검사로 급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2026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남교육청은 9일, 보령 쏠레르에서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여건 조성을 위해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과 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배움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배움 자리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김혜진 연구위원의 특강'학교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에 따른 학교지원센터 방향 모색'을 시작으로 2026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위한 학교지원센터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다.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초등특수 단기 수업 지원, 방송 운영 관리 지원 등 현안 논의와 함께 학교 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 추진과 관련해 학교지원센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루어졌다.도교육청은 학교 업무 최적화를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구축해 공통 사업으로 학교 수업 인력 지원 교무업무지원팀 중심의 학교 업무 최적화 지원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 과제 해결을 위한 지역 특색 학교 지원을 하고 있다.이영주 정책기획과장은 "2026년에는 학교지원센터의 운영 체계 강화와 현장 맞춤형 학교 지원으로 학교가 보다 더 교육활동에 집중해 교육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연구정보원,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개강식 개최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9일 오후 2시,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 선발 교사 46명을 대상으로 개강식을 개최했다.교원 특별연수는 교육경력 10년 이상 교사에게 1년간 자기주도적 연구와 연수 기회를 제공해 전문성을 심화하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정책을 연구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2026학년도 참여 교사들은 교육과정 수업 평가와 연계된 정책 연구 주제에 따라 연수 실습 체험학습에 참여하며 연구 결과는 보고서와 결과 공유회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 개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올해는 서 논술형 평가 활성화 방안 느린 학습자 맞춤형 통합 지원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위한 교수 학습 자료 개발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과목 설계 및 학습자료 개발 사회정서 프로그램 개발 등 17개 정책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추진한다.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장헌걸 교사는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을 깊이 있게 연구할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다”며 “연구 성과가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교사의 성장은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학습연구년 교사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 재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도서관, ‘제8회 충북학생문학상’ 참가 학생 모집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문학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8회 충북학생문학상’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충북 도내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키우고 문학적 소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문학상은 초 중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가 분야는 시, 소설, 수필, 동화, 생활글 등 총 5개 분야이다.문학상 참가 학생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충북 지역 등단 작가가 진행하는 온 오프라인 창작 지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학생들은 매월 작품을 제출하고 지도작가의 온라인 첨삭 지도와 대면 지도를 통해 글쓰기 역량을 키우며 지도작가와의 만남과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지도 과정에 5회 이상 참여한 학생에게는 ‘충북학생문학상’공모전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공모전은 10월 한 달간 진행된다.이후 11월 심사를 거쳐 장르별 금 은 동상 수상작을 선정하고 금상 수상작 가운데 대상이 결정된다.최종 수상작은 12월 교육도서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되며 수상 작품은 작품집으로 출간돼 학교와 교육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31일까지 충북학생문학상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 게시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충북학생문학상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미래 문학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충북교육청, 3월 기초학력 진단 집중 기간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 출발점을 진단해 학습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9일부터 27일까지 ‘3월 기초학력 진단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전체 학생으로 학교에서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비롯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학교 자체 도구 중 여건에 맞는 진단 도구를 선택해 운영한다.또한 3R’s 검사와 한글 또박또박 검사, 비인지 검사 등 추가 검사를 통해 학습 수준을 다각적으로 진단할 예정이다.이 가운데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충북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평가 도구로 이전 학년도 교육과정의 최소 성취기준을 기반으로 구성됐다.학년에 따라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2~5개 교과의 학습 수준을 진단한다.3R’s와 국어 수학 교과 검사지는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로 번역해 이주배경 학생도 맞춤형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에서는 학생별 맞춤형 학습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학기 중과 방학 기간 동안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할 예정이다.충북교육청은 학교가 학생 성장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교과 보충 프로그램 ‘더 배움 학교’수업 내 지원을 위한 ‘수업내 협력강사 선도학교’학습 동기 강화 프로그램 ‘두드림학교’사회 정서 지원 ‘마음톡톡 학습멘토링’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등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확인하고 포용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 신트리도서관, 시민 그림책 작가 8명 발굴 쾌거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부평구 민들레작은도서관과 손잡고 시민 그림책 작가 8명을 발굴했다.'책동네산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리, 곧 작가'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결과다.이번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그림책 창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고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지난 5월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부터 창작, 출간까지 전 과정을 아울렀다.특히 민들레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인천 지역 고진이 작가의 지도를 받으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그림책을 완성했다.그 결과 '우리 이제 그림책 작가'라는 제목의 전집으로 8권의 그림책이 출간되는 결실을 맺었다.출간된 그림책들은 전자책 ISBN 등록과 국립중앙도서관 납본까지 완료하며 정식 출판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현재 신트리도서관 1층 '갤러리 사계'에서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읽걷쓰 출판도서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며, 이번에 출간된 그림책 전집도 함께 전시되어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지난 3년간 읽걷쓰 활동을 통해 출간한 1100여 종의 도서도 함께 소개된다.전시회는 오는 12월 2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작가로서의 꿈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