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신곡 '한도초과'로 컴백…지드래곤-쿠시와 다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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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새 싱글 타이틀은 ‘한도초과’…트랙리스트→하이라이트-레일러 공개 (방송 제공)



[PEDIEN] 가수 대성이 세 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새 싱글 앨범 '한도초과'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한도초과'를 비롯해 '장미 한 송이', '혼자가 어울리나 봐'까지 총 세 곡이 수록됐다. 대성은 앨범 발매에 앞서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한도초과'는 트로트 장르로, '사랑 드림팀'으로 불리는 쿠시, 지드래곤, 대성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완성했다. 경쾌한 리듬과 대성의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수록곡 '장미 한 송이'는 신스록 사운드가 인상적인 러브송이며, '혼자가 어울리나 봐'는 R&B 발라드 장르로 이별의 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대성은 이번 싱글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이다. 풋풋한 사랑부터 이별까지, 사랑의 다양한 순간들을 대성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한편, 대성의 새 싱글 '한도초과'는 1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불어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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