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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가면주민자치회는 10일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올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첫 문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결과, 노래교실과 실버체조 두 과정이 선정됐다.
두 프로그램 모두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대가면 복지회관에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노래교실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실버체조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개강식에서 최정화 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도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일상 속 여가와 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나아가 활기차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데에도 작은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하소자 대가면장은 "노래교실과 실버체조를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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