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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행정연구회는 지난 3월 11일 성주군창의문화센터에서 도내 23개 시군 회장단이 참석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회복지공무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행정연구회는 경상북도 내 사회복지직 공무원 약 22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연구회는 사회복지 업무 연찬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제18대 회장은 성주군 주민복지과 김윤경 희망복지팀장이 맡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권익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근무 환경 개선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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