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인후2동서 주민과 새해 맞이 소통

연두순방 시작, 자생단체 간담회 및 경로당 방문으로 민생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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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PEDIEN]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연두순방을 시작했다.

첫 방문지로 인후2동을 찾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인후2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이어서 금평경로당과 인송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경로당 이용 환경과 복지 지원에 대한 의견을 세심히 살피며 어르신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확인했다.

전주시는 이번 연두순방에서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을 시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 운영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우범기 시장은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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