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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여가 활동 증진과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서예, 요가, 캘리그래피, 어반 스케치, 노래교실, 고고장구 초급 및 중급반 등 총 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접수 단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신청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해 운영 방향에 반영하는 등 주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했다.
다양한 문화 취미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철호 회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여가 활동과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기헌 단장면장은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고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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