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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지난 10일 경남민화협회는 지난달 2일부터 28일까지 모두아트센터에서 열린 민화전시회에서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과 회원들의 기부금을 모아 라면 10박스 및 후원금 20만원을 물금읍에 기탁했다.
김정숙 회장은 “전시회를 통해 마련한 뜻깊은 성금을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나누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심주석 물금읍장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나눔은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라면은 신동중1리 경로당에 전달됐으며 성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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