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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장군면 미래농장, 9년째 쌀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세종시 장군면에 위치한 미래농장이 9년째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미래농장은 지난 15일,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 이 쌀은 미래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미래농장의 쌀 기부는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홍영재 미래농장 대표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쌀밥을 드시고 새해에는 더욱 힘내시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기탁된 쌀 100포는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부호 장군면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든 주민이 살기 좋은 장군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농장의 따뜻한 나눔이 장군면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
세종시 인삼포크, 소비자시민모임 우수 축산물 브랜드 선정
세종시 대표 축산물 브랜드 '인삼포크'가 소비자시민모임으로부터 2026년, 2027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선정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축산물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 추천 브랜드 대상으로 현장 평가와 소비자 조사를 거쳐 결정됐다.인삼포크는 2019-2020년에 이어 두 번째 인증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세종시 축산 브랜드 전체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인증패 수여식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축산 농가와 세종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안병철 세종시 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인증이 세종시 축산 농가와 관계 기관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세종시 축산물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현재 인삼포크는 14곳의 정회원 농가와 3곳의 준회원 농가가 참여하여 총 3만 6000두 규모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연간 5만 4000두를 출하하며,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해 전국으로 유통, 판매되고 있다. -
한솔동체육회, 체육 꿈나무에 장학금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체육회가 15일 한솔동 수영 꿈나무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한솔동체육회의 자체 기금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전국 대회에서 활약한 한솔초 6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이 학생은 올해 열린 제44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제74회 회장배 전국수영대회, 2025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접영 100m, 2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한솔동체육회는 지역 체육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체육 꿈나무들이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육성수 한솔동체육회 부회장은 “우리 마을의 체육 인재들이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반곡하나어린이집, 올해도 이웃사랑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반곡하나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반곡하나어린이집은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과 교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56만 5,000원을 반곡동지사협에 전달했다.반곡하나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매년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며 이웃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신미경 민간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집과 학부모들께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소중하게 모은 기부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인삼포크' 전국 최고 수준 품질 인정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 축산물 브랜드인 ‘인삼포크’가 ㈔소비자시민모임으로부터 2026년·2027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소비자시민모임은 축산물 브랜드의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축산물 브랜드를 대상으로 엄격한 현장 평가와 조사를 통해 우수 축산물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세종시 인삼포크는 지난 2019·2020년 인증에 이어 두 번째로 인증을 획득하면서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아 세종시 축산브랜드의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인증패 수여식은 1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 축산 농가와 세종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인증은 세종시 축산농가와 관계기관 등 모두가 꾸준히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세종시 축산물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삼포크 참여농가는 정회원 14곳과 준회원 3곳으로, 총 3만 6,000두 규모의 돼지를 사육하고, 연간 5만 4,000두를 출하하고 있으며,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포함해 전국으로 유통‧판매 중이다. -
조치원읍지사협 "이웃사랑에 동참해 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5나눔캠페인’과 연계해 연말집중모금 행사를 추진한다.조치원읍 연말집중모금 행사 ‘기부챌린지’는 2020년 처음 시작해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했다.조치원읍지사협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과 단체,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기부금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공식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재경 민간위원장은 “한 사람의 작은 참여가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된다”며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부챌린지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집중모금행사 외에도 위기가구 발굴·지원, 명절맞이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생활폐기물 활용한 다양한 작품 한자리에 모았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새활용센터에서 ‘2025년 새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연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역 내 새활용 산업육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8월 세종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달 최종 심사를 거쳐 모두 13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수상작 전시는 2026년 1월 31일까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조준연 씨는 폐목재를 삼각 블록 형태로 가공해 벽장식, 컵받침, 열쇠고리 등 다양한 제품으로 재구성한 ‘새활용 TRY-block’을 선보였다.최우수상을 받은 박순서 씨는 캔과 해양쓰레기 등을 활용해 ‘고래가 삼킨 시간’이라는 주제로 시계를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이밖에 전시회에서는 창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다양한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다.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작품을 다양한 공간에서 전시·홍보해 새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수상작을 활용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작품 해설이 포함된 견학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세종새활용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장군면 미래농장, 9년 연속 사랑의 쌀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미래농장이 15일 장군면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쌀 10㎏ 100포를 전달했다.미래농장은 2017년부터 9년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직접 재배한 쌀을 기탁하고 있다.홍영재 미래농장 대표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쌀밥을 먹고 새해에는 더 힘내시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기탁 받은 쌀 100포는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가구와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부호 장군면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든 주민이 살기 좋은 장군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차세대 리더 아카데미 열어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사회서비스 현장의 중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차세대 리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서비스 기관 및 시설의 중간관리자급 실무자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변화하는 사회서비스 환경에 발맞춰 필요한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교육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교육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다. 사전 리더십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코치형 리더십, 자발성을 이끌어내는 질문 스킬, 성장과 발전을 돕는 피드백 스킬, 그리고 코칭 대화 모델을 활용한 조직 소통 등 현장 적용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개인 및 팀 리더십 진단 결과에 대한 브리핑과 상황 기반 실습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이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점검하고 조직 내 소통 및 협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조직의 방향성과 현장을 연결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아카데미가 참여자들의 리더십 성찰과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네트워크 기반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세종시 빅데이터 플랫폼, '세담터'로 시민 중심 개편
세종시가 빅데이터 개방형 플랫폼을 '세담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시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여 데이터 접근성을 높였다.'세담터'는 시민들이 세종시 데이터를 쉽게 접하고 활용하도록 2022년 12월에 구축된 플랫폼이다. 이번 개편은 시민들의 데이터 활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개편을 통해 메인 화면은 세종시의 대표적인 장소인 이응다리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여 시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메뉴 역시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시스템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특히, 세종시 유동 인구와 소비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세종' 메뉴를 신설하여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기 검색어, 추천 데이터, 최신 데이터 기능을 추가하여 데이터 검색 편의성을 강화했다.현재 '세담터'는 문화관광, 보건복지, 산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412종의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세종시는 이번 플랫폼 개편을 통해 시민들의 데이터 접근성이 향상되고, 양질의 생활 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성문현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은 시민들이 '세담터'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수요 높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플랫폼 구축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연동문화발전소 입주예술인 첫번째 합동전시 '처음'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7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1기 입주예술인 결과보고전 ‘처음’을 선보인다.연동문화발전소는 올해 처음 입주예술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김경진·김윤섭, 임선이, 정원, 최승철 등 모두 5명의 작가를 선발하고 8개월간 창작공간을 지원했다.올해 선보이는 전시 공통 주제는 ‘한글’로, 한글을 작가마다 각각의 작업 언어로 해석해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했다.작품에는 문자와 소리, 구조, 의미 등 한글의 요소를 재해석하는 실험적 접근을 엿볼 수 있다.또 앞서 개최된 작가 5명의 개인전을 하나의 큰 흐름으로 모아 결과보고전으로 구성해 개성 있는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전시는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월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또 13일까지 오후 12시부터 5시 사이 연동문화발전소를 방문하면 전시실 2층에 마련된 실제 작업공간도 살펴볼 수 있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첫 입주프로그램을 통해 연동문화발전소가 지역 창작 생태계의 중요한 기반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해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남양유업 세종공장, 장군면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 나눠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훈훈한 겨울을 만들고 있다.남양유업 세종공장은 12일,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난방비 220만 원과 겨울 이불을 기탁했다. 이불은 독거노인들을 위해 80만 원 상당으로 마련됐다.이번 기부는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되었다. '케어 앤드 큐어 온기 나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장군면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이종찬 남양유업 세종공장장은 “올해도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임직원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받은 난방비와 이불을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이부호 장군면장은 “매년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
세종보환연, 축산물분석·가축질병진단 '우수'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진행한 올해 축산물 분야 숙련도 평가 및 가축질병 진단 정도관리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해당 평가는 전국 시험검사기관과 병성감정기관의 신뢰성 확보와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시행된다.올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축산물 3종,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가축질병 11종을 각각 평가했으며 연구원은 모든 항목에서 합격점을 받았다.앞서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 가금농장 정밀검사 과정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신속·정확하게 검출해 질병 확산방지에 기여하는 등 검사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앞으로도 표준화된 검사법을 통한 신속하고 빈틈없는 축산물·가축질병 검사체계를 유지해 검사능력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정경용 세종보건환경연구원장은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검사기관으로서 시민의 신뢰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축질병 확산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기업인 격려
세종특별자치시가 12일 시청 여민실에서 ‘제8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 행사를 열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관내 기업과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했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이상천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기업대상, 유망중소기업, 근로환경 우수기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둔 기업과 개인 총 13건을 선정해 격려했다.올해 기업대상에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화장품 제조기업인 한국콜마㈜가 선정됐다.한국콜마는 지속적인 투자와 생산역량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유망중소기업상은 기술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새롬테크와 ㈜제이비솔루션이 수상했다.또한, 지역업체 보호·육성 우수기관에는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선정됐다.이어 행복일터 조성기업에 ㈜케이이알, ㈜한국소스, 행복한사람들이 선정됐으며, 일·생활균형 실천기업에는 ㈜나우코스,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가 각각 선정됐다.기업 발전 유공자 분야에서는 기업성장 지원, 연구개발, 생산관리 등에서 공로를 세운 5명의 유공자가 세종시장 표창을 받았다.이밖에도 올 한 해 세종시 지역경제를 이끌어온 기업과 유공자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세종상의 회장상, 매출의탑 등을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