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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서구 검단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0일 실시된 '2026년 상반기 작계훈련'현장을 방문해 지역 방위에 힘쓰고 있는 예비군 대원들을 격려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생업을 뒤로하고 향토 방위 임무 수행을 위해 훈련에 참여한 예비군들의 사기를 높이고 민 관 군이 함께하는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훈련장을 찾아 초코파이와 생수 등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안전한 훈련을 당부하며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홍판석 위원장은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예비군 여러분이야말로 검단동의 든든한 수호자"라며 "앞으로도 예비군 훈련 지원과 지역 안보의식 고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검단동 방위협의회는 예비군 훈련 지원을 비롯해 6 25 참전용사 지원, 취약계층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작계훈련은 상 하반기 각각 2회씩 실시되며 이번 훈련은 오는 목요일에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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