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생활인구 대 주민등록 격차 최대 27배…지방소멸지수가 놓친 실질 활동인구
생활인구 대 주민등록 격차가 지방소멸 논의의 판을 바꾸고 있다. 본지가 행정안전부·통계청의 인구감소지역 89곳 생활인구 산정 결과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기별로 교차 분석한 결과, 이들 지역의 주...
편집국 · 2026-08-10
[심층] 외국인 279만 지방정착…비수도권 비중 43.3%가 지방소멸 얼마나 막나
외국인 279만 지방정착이 지방소멸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집계를 보면 2025년 말 국내 체류외국인은 278만3247명으로 1년 새 5.0% 늘었고, 이 가운데 수도권을 벗어나 ...
[심층] 혼인 반등 코호트로 본 2027년 출생아 전망…22개월 증가는 어디까지 전이되나
혼인 반등 코호트가 2027년 출생아 수를 어디까지 밀어 올릴지가 인구정책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본지가 통계청 인구동향과 혼인·이혼 통계, 장래인구추계, 국회예산정책처 분석 자료를 코호트(출생 연...
[심층] 합계출산율 반등 신호, 2025년 0.80명…지역·연령별로 뜯어보니
합계출산율 반등 신호가 통계로 확인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잠정)를 본지가 지역·연령·혼인 지표와 교차 분석한 결과, 2025년 합계출산율은 0.8...
[심층] 소멸위험 기초지자체 지도 61.5%…2026년 141곳으로 본 지방소멸 현황
소멸위험 기초지자체 지도가 다시 붉게 물들고 있다. 본지가 한국고용정보원의 지방소멸위험지수 시계열과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정 현황, 통계청 장래인구추계를 교차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기준 전국...
[심층] 1인 가구 42% 경제…주거·소비·금융 지도가 바뀐다
전국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42%를 넘어서며 한국 경제의 소비·주거·금융 지도를 통째로 다시 그리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펴낸 행정안전통계연보를 보면 2024년 말 주민등록 기준 1인 가구는 1...
[비교] 지방소멸 가속, 기초지자체 61.5%가 소멸위험…일본·이탈리아와 비교한 한국의 시계
지방소멸 가속이 더 이상 농산어촌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신호가 숫자로 또렷해졌다. 본지가 한국고용정보원의 소멸위험지수 시계열과 통계청 인구이동·사업체 통계,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자료...
[비교] 초고령사회 진입과 노동시장 재편…65세 고용률 37%, 일본·독일과 비교하면
초고령사회 진입과 노동시장 재편이 더는 미래의 의제가 아니라 지금 한국 일자리 지형을 뒤흔드는 현재진행형 변수라는 사실이 통계로 확인됐다. 본지가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와 2025 고령자통계, 경제활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