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세포치료 '2~3년→즉시'…일본의 '저위험' 밑엔 신고제 위원회가 있다
[PEDIEN]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던 환자가 "본인 혈액에서 뽑아 키운 면역세포로 치료해 보자"는 말을 들었다고 하자. 국내에서 그 치료를 받으려면 길게는 2~3년이 걸리는 선행 임...
이수진 의원, 환자 동의 없이 세포·혈액 사용 금지하는 ‘생명윤리법 개정안’ 발의
[PEDIEN] 이수진 의원이 30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환자 등 피채취자가 서면 등의 방법으로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의료기관에서 치료 및 진단을 목...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설명회 개최
[PEDIEN] 충북경제자유구역청는 19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첨단재생바이오 ...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PEDIEN] 보건복지부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6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 이번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는 그간 유전자검사 관련 제도가 현장에서 실시되면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