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2일부터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AI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
챗봇은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챗봇은 구글의 인공지능 모델인 노트북 LM 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도서관 시설 및 이용 안내를 비롯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24시간 실시 간으로 제공한다.
이용자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도서관 내 곳곳에 비치된 홍보지의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접속하면 된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대화형 AI 챗봇을 도입해 휴관일이나 야간에도 이용자의 궁금증을 즉각적으로 해소하는 스마트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도서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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