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날 8월 (홍천군 제공)



[PEDIEN] 홍천군은 8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홍천 전통시장 내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이 행사는 2023년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소통의 날은 군민 누구나 군수와 직접 만나 생활 불편 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민들과 격의 없이 마주 앉아 다채로운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밀착형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 이음터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군정과 연결하는 소통 공간”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생활 속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