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 서북구는 다음달 1~ 21일 ‘2026년 법정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북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에 한 번 상거래용으로 사용되는 10톤 미만 비자동저울을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지난해 및 올해 제작되었거나 검정을 받은 저울은 정기검사 면제 대상이다.
검사대상 저울을 사용하는 마트와 정육점, 음식점, 귀금속판매업소 등은 지정된 장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1일 2개소를 순회 실시하며 △1일 성정1동·성정시장 △2일 성정2동·쌍용1동 △3일 쌍용2동·쌍용3동 △4일 불당1동·불당2동 △7일 부성1동·부성2동 △8일 성환읍·성환이화시장 △9일 성거읍·입장면 △10일 백석동·직산읍 △11일 농수산물도매시장 △14일 서북구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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