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의회, 제323회 제1차 정례회 대비 정책간담회 개최 (청양군 제공)



[PEDIEN] 청양군의회는 제323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27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부 제출 안건 5건과 의원발의 안건 2건 등 총 7건의 주요 안건에 대한 사전 설명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집행부 제출 안건은 △청양군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지방보조사업 운용평가 결과 △청양~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 신설 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 총 5건으로 각 안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현안과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의원발의 안건으로 △청양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청양군 치유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총 2건을 함께 검토하며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종대 부의장은 “이번 정책간담회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하고 군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정례회 기간 동안 군민의 입장에서 각종 안건과 결산,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꼼꼼히 살펴 군정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23회 제1차 정례회는 오는 9월 1일 개회를 시작으로 18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