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 띠앗 봉사단 따뜻한 나눔, 함께 만드는 동해면 실천 (고성군 제공)



[PEDIEN] SK오션플랜트 띠앗 봉사단은 8월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편한 여가생활과 복지 향상을 위해 관내 경로당에 TV 1대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27일에는 초록우산과 연계해 지역아동들에게 ‘꿈을 굽는 베이킹클래스’ 수업을 함께하며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TV 기부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함께 TV를 시청하며 여가시간을 보내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베이킹클래스는 아이들이 직접 빵과 간식을 만들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봉사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한 아이들은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베이킹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했다.

내신 경로당 강옥만 회장 “어르신들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TV를 시청하며 더욱 즐겁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베이킹클래스에 참여한 한 아이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베이킹을 직접 해보니 재미있고 즐거웠다”고 웃음을 지었다.

또한, SK오션플랜트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 및 아이들과 함계 소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6월 동해면 경로당 2곳에 에어컨 기부에 이어 또 한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띠앗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오션플랜트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