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착한가게로 지정된 건강즙 및 건강식품 전문업체‘백세프라임’ 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홍삼진액 및 산삼 배양근 등 건강식품 200개를 기탁받았다고 4일 전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받은 건강식품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백세프라임’은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6천여만원 상당의 건강즙 및 건강식품을 남동구 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꾸준히 지원해 온 대표적인 나눔 실천 기업이다.
지난 5월에는 매월 정기 기부를 약속하며 착한가게로 신규 지정돼 현판을 전달받기도 했다.
또한 약 5년에 걸친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인정받아 2024년 상반기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바 있다.
이재국 대표는 “한가위를 맞아 지역 이웃들이 건강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건강한 사람이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형식 간석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백세프라임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착한가게의 자발적인 기부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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