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9월 전시 ‘내면의 정원-여 고요가 깃든 자리’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9월 9일부터 22일까지 갤러리 나무에서 전시 ‘내면의 정원-여 고요가 깃든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연잎을 형상화한 300여 점의 한지 조형물과 조명이 그려내는 은은한 빛과 그림자로 전시장 전체를 고요하고 아득한 ‘심연의 화원’ 으로 연출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인천 시민들이 바쁜 삶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지친 마음을 조용히 다독이는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