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는 9월 30일 ‘파주시 농정 등 심의위원회’를 열고 고품질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문산읍 허석범 씨 등 5명을 ‘제26회 파주시 농어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파주시 농어민대상은 파주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어업인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4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파주시 농어업 분야의 대표적인 상이다.
영예의 수상자는 △고품질 쌀 생산 부문 문산읍 허석범 △화훼·과학영농 부문 조리읍 김계식 △채소·특작 부문 월롱면 사윤환 △축산 부문 광탄면 민승호 △과수·수산·임업 부문 탄현면 유병찬 씨다.
이번 파주시 농어민대상은 각 읍면동에서 고품질 쌀 생산 부문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15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현지 조사를 거친 뒤 파주시 농정 등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오는 11월 11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31회 파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상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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