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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서구 아라1동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지난 10일 오후 3시,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와 함께 맑은물빛공원 인근에서 대청결 운동을 실시,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치웠다.
이번 행사에는 모경종 국회의원,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32명의 통장, 지역 주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다수가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맑은물빛공원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번 대청결 운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맑은물빛공원 인근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주민들은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직접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송정호 통장자율회장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대청결운동에 함께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지영 아라1동장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라며, "바쁜 가운데서도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아라1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라1동을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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