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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양평군 강상면이 2026년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강상면은 12일 오전 7시 30분부터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상면사무소 주관으로 이뤄졌다.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강상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양평농협 강상지점, 강상파출소, 강상119안전센터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함께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 강상면분회, 강상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한국전력공사, 한전MCS 양평지점 등도 동참했다. 참여 인원은 100여 명에 달한다.
참가자들은 강상면 시내 일원과 강상체육공원 산책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강상면 만들기에 힘을 쏟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캠페인에 참여한 기관·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여러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매년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매력 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깨끗한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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