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인재개발원, 2026년 첫 '열린강좌' 개최…자산관리 해법 제시

한국거래소 차선호 부장 초청, 세대별 맞춤형 재테크 전략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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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부산광역시 시청



[PEDIEN] 부산시 인재개발원이 2026년 첫 '열린강좌'를 4월 15일 오후 3시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연다.

이번 강좌는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재테크,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는 시민 대상 지식 공유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한국거래소 차선호 부장이 맡아 '국내외 경제동향과 첫 월급부터 은퇴자금 재테크'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세대별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좌는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자산 관리의 구체적인 방법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14일까지 부산시 누리집 부산민원120 또는 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 전화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송광행 부산시 인재개발원장은 “불확실한 경제 시대에 이번 강좌가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트렌드에 발맞춘 생활 밀착형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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