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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걸그룹 오드유스가 신곡 'Babyface'를 발표하며 11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번 컴백은 멤버 전원이 20대에 접어들면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Babyface'는 탄탄한 베이스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댄스 트랙이다. 오드유스는 이번 신곡을 통해 나이와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비틀며 당당한 매력을 선보인다.
컴백에 앞서 오드유스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Babyface'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화려한 스타일링과 절도 있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들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하고 멋진 '언니' 콘셉트를 강조했다.
리더 써머는 “새롭게 데뷔하는 느낌처럼 설렌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멤버 마야는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오드유스는 이번 컴백을 위해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적인 변화도 시도했다. 멤버들은 운동과 스타일링 연구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마이카는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생일을 맞아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예음은 “지난 컴백보다 춤 실력이 많이 성장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드유스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모든 것이 완벽한 오드유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팬들에게 “기다려줘서 고맙고,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오드유스는 앞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들의 음악적 성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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