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울주소방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지역 안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 노고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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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울산광역시 시청



[PEDIEN] 남울주소방서가 3월 14일,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남구 롯데시네마에서 개최했다.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대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5명과 의용소방대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표창장 수여식, 기념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용소방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박건 남성의용소방대 서생지역대장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혜경 여성의용소방대 서생지역대 서무반장은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웅촌지역대는 울산광역시장 표창과 남울주소방서장 표창을 동시에 받았다. 겹경사를 맞이한 셈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력을 널리 알리고,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남울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협력하여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의용소방대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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