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개최

13일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에 따른 사전 실무 협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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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울산광역시 시청



[PEDIEN] 울산시는 3월 13일 오후 2시 시청 2별관 지하 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3보병사단, 국가정보원,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 담당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2025년 통합방위 추진실적 및 2026년 통합방위 추진계획 보고 오는 4월 초에 개최 예정인 지방통합방위회의에 대한 사전 실무 추진방안 협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남교 행정부시장은 “최근 중동사태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불안한 안보상황에서도 민 관 군 경 소방 등 각 기관이 긴밀한 비상 대응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흔들림 없는 만반의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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