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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이 특별한 전시를 준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도서관 다문화체험존에서 '가면으로 보는 세계문화'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중앙도서관의 '걸어서 세계 속으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지역 주민들에게 세계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다양한 가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의 하회탈부터 이탈리아 베네치아 가면, 필리핀 마스카라 축제 가면, 베트남 사자춤 가면 등이 전시된다.
가면은 각 문화의 역사와 상징을 담고 있다.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녹아있는 가면들을 통해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가면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세계 문화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세계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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