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음성군은 오는 9월 9일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맞아 국립발레단의 주요 레퍼토리와 세계적인 명작들을 모아 선보이는 lt;스페셜 갈라 g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낭만 발레의 정수 △‘지젤’의 2막 아다지오,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가곡에 맞춰 아사프 메세레르가 안무한 △Spring Waters 파드되 △해적 중 메도라 친구들 및 2막 파드트루아 △탈리스만 파드되 △할리퀸아드 파드되와 고대 인도를 배경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는 △라 바야데르 2막 북춤, 국립발레단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인 lt;KNB Movement Series gt;에서 탄생한 △Quartet of the Soul △눈썹 세는 날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다채로운 명작의 감동을 강렬하고 아름다운 순간의 무대로 담아내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공연은 국립발레단의 ‘문화가 있는 수요일-수요 발레 컬렉션’ 사업으로 음성군 내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이다.
예매는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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