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교육청은 27일 배우 정흥채 씨를 충남교육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충남 연고의 다양한 분야 인사를 발굴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본보기를 제공하고 충남교육의 가치와 전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흥채 홍보대사는 1987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임꺽정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내포아트빌리지에 거주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정흥채 홍보대사는 2년간 방송과 연기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학생 진로 교육, 학부모 연수, 교육청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충남교육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병도 교육감은 “정흥채 홍보대사의 풍부한 경험과 따뜻한 영향력이 학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전하고 도민들에게는 충남교육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홍보를 통해 ‘모두의 성장 미래동행 충남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흥채 홍보대사는 “충남교육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충남교육의 좋은 정책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지역 인사와 협력해 교육공동체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도민이 공감하는 교육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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