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울 동대문구는 도심 속에서 목공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천장산 나무공방’의 9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천장산 나무공방’은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 만들기를 통해 목재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참여자가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산림여가 체험 공간이다.
9월에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일반체험, 가족체험, 정원처방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반·가족체험으로 △2단 서랍 찬장 △사각스툴 △피크닉 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하며 정원처방 프로그램으로 △주물손잡이 원목트레이 만들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9월 23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금요일·토요일에 운영되며 공휴일은 제외된다.
체험 인원은 프로그램별 6명부터 20명까지이며 가족체험은 최대 6가족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천장산 나무공방’을 검색한 후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프로그램별로 다르며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천장산 나무공방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손으로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일상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