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2026년 공무직근로자 22명 신규 채용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특례시는 ‘2026년 고양시 공무직근로자 공개경쟁채용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시 누리집을 통해 채용 직종, 인원 및 채용 일정 등을 공고했다.

이번 채용 규모는 공원관리원 1명, 사례관리사 1명, 수로원 3명, 자료정리원 3명, 조리사 5명, 준설원 2명, 환경관리원 7명 등 7개 직종 22명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전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내국인으로 직종별 요구되는 자격과 경력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9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5일간 고양시 채용시스템을 통해 등록이 가능하다.

필기전형은 9월 19일 실시하며 10월 중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험은 1차 서류전형을 통해 응시자격과 적격 여부를 심사한 뒤 2차 필기전형에서 채용 예정 인원의 3~5배수를 선발하고 마지막으로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공원관리원 등 5개 직종은 면접전형에 앞서 체력전형도 실시한다.

고양시는 합리적인 채용 절차를 운영하고 응시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년도 채용과 비교해 개선사항도 반영했다.

직종별 채용인원에 따라 필기전형 합격인원을 차등 적용하고 채용신체검사서 제출 및 조리사 체력전형 기준을 완화했으며 필기전형 답안 선택지를 확대했다.

채용 분야별 응시자격, 가산점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 및 고양시 채용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근로자는 2027년 1월부터 고양시에서 근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