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올해 상·하반기 검정고시에 총 12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새로운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검정고시반을 운영하고 교재와 학습공간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환경을 마련하고 시험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며 학업 도전을 지원했다.
검정고시에 합격한 한 청소년은 “센터에서 검정고시반을 통해 공부하고 교재도 지원받아 시험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합격해서 기쁘고 앞으로 제가 원하는 진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노력한 청소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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