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일 창선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지역주민 등이 적극 참여해 재활용품 25톤, 헌옷 5톤을 정리했다.
또한 재활용품 및 헌옷 판매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이번 재활용품 및 헌옷수집 경진대회는 주민들이 생활 속 탄소 중립과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과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이번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