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동구동 통장협의회,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구리시 제공)



[PEDIEN] 구리시 동구동은 동구동통장협의회가 9월 4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명애 동구동통장협의회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과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성금이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범 동구동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구동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동통장협의회는 사랑의열매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을 비롯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과 자동이체를 통한 지정 기탁금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