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오후석 제2부시장은 10월 1일 고양시 현충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제6대 고양시 제2부시장으로 취임한 첫날 공식일정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후석 제2부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국장, 도시주택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을 시작으로 위패실, 무명용사 충혼탑 및 태극단 묘역을 차례로 방문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현충 전시관을 둘러보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발자취와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참배를 마친 오후석 제2부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 뜻을 결코 잊지 않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