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화성특례시의회는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화성다움 K-YOU Festival’에 참석해 기아 AutoLand 화성 임직원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일터에서 쌓아온 자부심을 나누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화합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절 의장과 손솔·송옥주 국회의원 등 내외귀빈이 참석했으며 신현찬 화성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기아 AutoLand 화성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임직원 장기자랑인 ‘기아 K-스타 선발대회’,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레트로 체험존과 푸드존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의 손에서 완성된 자동차가 화성의 이름을 싣고 세계 곳곳으로 나간다”며 자동차 생산 현장에서 애쓰는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늘은 여러분이 K-스타 무대의 주인공”이라며 “좋은 차는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서 만들고 멋진 날은 지금 여기서 만들자”고 말하며 가족과 함께 축제를 마음껏 즐길 것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안전하게 일하고 가족과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일터와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정책과 지원을 꼼꼼히 살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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