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쌍용도서관, 작가와 함께하는'서프라이즈 독서인문학당' 운영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천안쌍용도서관, 작가와 함께하는'서프라이즈 독서인문학당' 운영 (천안시 제공)



[PEDIEN]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오는 11월까지 책으로 만나는 특별한 순간 ‘서프라이즈 독서인문학당’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며 일상 속 선물 같은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사랑과 결함’예소연 작가를 시작으로 4월, ‘노 피플 존’정이현 작가 5월, ‘야옹이 수영 교실’시리즈 신현경 작가 7월, ‘여름은 고작 계절’김서해 작가 9월, ‘말뚝들’김홍 작가 및 북튜버 김겨울 작가 10월, ‘나나 올리브에게’루리 작가 11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도우 작가와의 만남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작가와 책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선물같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