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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2026년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에서 의회의정공헌대상을 받았다. 교육 분야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 위원장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연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교육 정책 개선에 힘썼다.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육 관련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했다. 학생 복지 증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지역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와 현장 점검을 꾸준히 실시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금선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유능한 지역 일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여 공적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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