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울 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9일 K2B엔터프라이즈로부터 약 3백만원 상당의 인형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게 선물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받은 인형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은평구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등 맞춤형 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백금순 K2B엔터프라이즈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기쁜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사진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백금순 대표 및 은평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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