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30일 서울 GS 타워에서 열린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25년 사업결과 및 우수사례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만안구보건소는 △지역주민 중심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지원 △보건의료 접근성 제고 등 다양한 혁신 전략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만안구보건소는 지난해인 2025년에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건강증진사업 분야에서 전국적 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선도적인 건강증진사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통해 만안구보건소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뿐만 아니라, 전국 보건사업 발전에도 기여하는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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