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도시공사는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과 ‘시니어인턴십’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 인력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용인도시공사는 현장실습 훈련 장소와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은 수행기관으로서 참여자 모집·관리, 지원금 신청·지급, 현장점검 및 사후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2026년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매년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며 공사는 주차관리, 시설 안내 및 관리업무, 차량운행 등 공사 운영 분야와 연계한 현장실습 훈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이 고령 인력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일자리 확대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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