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횡성군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관내 청소년들의 특기 적성 계발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하반기 학교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은 26일부터 오는 12월 23일까지 둔내중학교와 올리벳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학교와 청소년 활동 시설 간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교내외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활동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청소년들의 흥미와 수요를 충실히 반영해 체육, 문화·예술, 진로·체험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농구 △스포츠클럽 △클레이 피규어 △페이스페인팅 △플로리스트 △보컬 △기타 △베이킹 등 총 8개 과정이다.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은 보유한 전문 활동 자원과 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학교, 문화의집이 함께하는 참여형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경 횡성군 가족복지과장은 “학교와 청소년문화의집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풍부한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년 8월 26일 09:00 국립횡성숲체원, 지역 소상공인 “안전 경영”맞춤형 지원 - 소규모 사업장 안전 일터 조성으로 지역 상생 및 소비자 신뢰 제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 내 소규모 제조·농업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안전경영 지원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8월 중 2회에 걸쳐 횡성숲체원 이용 고객에게 식품을 공급하는 지역 농가 및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전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사용 장비, 화학물질, 보호구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소규모 사업장이 놓치기 쉬운 법정 의무 서류 작성을 지원해 안전한 일터 조성과 물품 안전성 확보에 기여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사과좋은날 △우유곳간 등 사업장 내 핵심 유해·위험 기계 및 기구였으며 현장 점검 후에는 업체 자체 개선 사항과 횡성숲체원의 지속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림복지시설 내 안전 환경 조성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전 활동까지 함께 챙기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안전 보건 활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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