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사도시 전주시 자원봉사자들이 몽골에서 세계를 품는 따뜻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전주시 나눔천사 세계를 품다 해외봉사단’ 전문봉사단 12명을 몽골로 파견했다고 27일 밝혔다.
봉사단은 몽골 비오 콤비나트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해외 봉사활동에서 아동과 장애인, 노인 등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과 피부마사지, 네일아트, 가족사진 촬영, 기후 위기 대응 관련 환경봉사 활동, 노력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봉사활동 중 울란바타르 대학교와 지속적인 업무협약을 맺고 교류하며 자원봉사 발전을 위해 함께 글로벌 나눔 정신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연대하며 해외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한 전문봉사단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이천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글로벌 나눔 정신이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