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는 9월 한 달간 ‘힐링Road’를 주제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코스는 대한민국 민간정원 1호인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재단장한 ‘천안삼거리공원’, 숲길과 산사 분위기를 갖춘 ‘광덕사’등 총 3곳이다.
투어 참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내려받은 뒤 지정된 코스 3곳을 방문해 전자 인증을 마치면 된다.
시는 완주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정선하 관광과장은 “이번 스탬프투어는 가을을 맞아 천안의 주요 쉼터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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