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신여대 협력 ‘청년 뷰티 아카데미 아로마테라피스트 과정’ 성료… 24명 자격증 취득 (성북구 제공)



[PEDIEN] 서울 성북구가 성신여자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한 K-뷰티 인재 양성 과정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 과정’종강식을 지난 8월 29일 성신여자대학교 국제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 과정’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8주간 운영됐다.

교육은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구성해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청년 25명이 참여해 전원이 수료를 마쳤으며 자격시험에 응시한 24명 전원이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구와 대학은 교육 종강 이후에도 뷰티 분야 멘토링 및 네트워킹을 이어가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박현아 수강생은 “체계적인 배움과 함께 자격증 취득이라는 눈에 보이는 결실로 이어져 큰 자신감을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신여대와의 협력을 통해 참여자 전원 수료 및 자격증 취득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취·창업에 필요한 전문성을 키우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