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문화관광재단, ‘소중한 사람에게 (서천군 제공)



[PEDIEN] 서천문화관광재단이 10월 6일까지 장항도시탐험역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 전이수 특별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서천군이 후원하는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재단은 앞서 같은 사업을 통해 ‘PYO Selection’, ‘테리보더 –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를 선보였으며 이번 특별전에서는 따뜻한 시선으로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이수 작가의 작품 80점을 소개한다.

전시장에서는 대표작 ‘엄마의 마음’, ‘동생과 나’를 비롯해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작품을 통해 삶과 관계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전시 기간에는 관람객의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과 전시 연계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는 9월 24일부터 26일 10월 3일부터 5일까지를 제외하고 휴관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천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