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PEDIEN]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범대원 1300여명이 동해시에 모인다.

동해시는 9월6일 오전 11시부터 동해 웰빙레포츠타운 종합경기장에서 ‘제11회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범연합회 직무경진대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범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 자율방범연합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자율방범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안전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직무역량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직무교육과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동해시 자율방범연합대 정희진 수석부대장이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장 표창을 받는 등 지역 대원 다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김정윤 부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 온 자율방범대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도내 대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단단히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